광주 귀금속 소공인 멘토링·시제품 무료 지원, 5월 29일까지 신청
광주 동구 충장로 일대 귀금속 소공인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멘토링·시제품·3D디자인·온라인 콘텐츠 제작 등 4개 프로그램을 무료로 지원하며, 5월 29일 오후 6시까지 소상공인24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 충장로 일대 귀금속 소공인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멘토링·시제품·3D디자인·온라인 콘텐츠 제작 등 4개 프로그램을 무료로 지원하며, 5월 29일 오후 6시까지 소상공인24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광주 소상공인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라이브커머스, e-커머스, 로컬 콘텐츠 등 6개 분야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원하는 교육 주제를 직접 제안해도 된다.
광주 광산구 용아생가에서 오는 30일 '의로운 시인: 눌재와 용아' 행사가 열린다. 청년과 가족단위 3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연극·책 만들기·국악공연 등 전통문화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광산구 생활문화센터가 관내 문화예술 동아리를 대상으로 **공간을 무료로 빌려준다**. 회원 **7명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소모품도 일부 무상 지원한다.
광주인쇄소공인특화지원센터가 AX·사진편집·입찰 3개 교육과정을 5월 13일부터 운영한다. 과정별 15명 내외 선착순 모집이며, 인쇄소공인(10인 미만)과 출판업 종사자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복지멤버십 가입자 **1,201만 명**이 이제 카카오톡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확인하고 곧바로 신청할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복지로 누리집에 따로 접속해야 했지만, 카톡 안내 문자 하단 버튼 하나로 신청까지 끝낼 수 있어 절차가 크게 간소화됐다.
광주 남구가 만 50~69세 신중년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40명을 모집한다. 하루 4시간 이상 활동 시 활동실비 1만1000원과 시간당 2000원의 수당을 받을 수 있으며, 우편이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지역 대학과 협력해 배달강좌 '런투유'를 올해 **100개** 강좌로 확대 운영한다. 5인 이상 서구 주민 모임이면 원하는 시간·장소에서 무료로 강사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중소기업·소상공인 근로자라면 정부와 회사가 함께 지원하는 **최대 40만원**의 여행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 기업 단위로만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10만명** 마감, 적립금은 12월 31일까지 휴가샵에서 사용해야 한다.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20세 이상 광주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찾아가는 진로교육을 연중 운영한다. 5명 이상 모이면 성인진로컨설턴트가 직접 찾아가 2~4시간 집단교육을 진행하며, 이메일(jeonga@gie.kr)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