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폭설 피해 예방 조례 제정… 서구, 한파쉼터·온열의자 설치
광주 서구의회가 폭설·한파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조례를 제정했다. 주요 내용은 한파쉼터 운영·지원과 버스승강장 온열의자 설치 근거 마련, 재난취약계층 지원 등이다.
광주 서구의회가 폭설·한파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조례를 제정했다. 주요 내용은 한파쉼터 운영·지원과 버스승강장 온열의자 설치 근거 마련, 재난취약계층 지원 등이다.
대전국제개발협력센터가 오는 5월 12일 '2026년 KOICA ODA 사업 참여 설명회'를 개최한다. 해외 공적개발원조 사업에 관심 있는 대전 지역 기업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충북 단양군 소재 푸드바이오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5천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2일까지 온라인(SMTECH)으로 접수하며, 프로그램별 최소 1천만원 이상 지원 조건이다.
광주시가 6월 6일(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금남로 차 없는 거리에서 ‘2026 중독 폐해 예방 연합캠페인’을 연다. 음주 고글 체험, 마약류 모형 다트, 도박 예방퀴즈, 스마트폰 과의존 자가점검 등 8개 기관 부스가 아동·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이 광주 등 전국 청년을 위한 '2026년 2030 청렴 ON 대학 캠퍼스 교육생 80명'을 모집한다. 만 19~34세 청년이 대상이며 7월 1~3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서 18시간 무료 집합교육을 진행하고 신청 마감은 6월 21일(일)이다. 수료증·상금 등 혜택이 있다.
광산구가 이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결핵 검진 사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검진에서 결핵 양성 판정을 받으면 무료 치료도 지원하며, 자세한 일정은 광산구보건소(062-960-8770)로 문의하면 됩니다.
광주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가 장애인 가족이 있는 저소득 가정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성장멘토링 멘티를 추가 모집한다. 4월 20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한라이프가 광주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광주형 맞춤 지원사업'의 2026년도 협력기관이 최종 선정됐다. 광주복지플랫폼이 12일 선정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구체적인 선정 기관 리스트와 사업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올해부터 일상돌봄 서비스의 가격, 대상 연령, 지원기간, 결제 방식이 바뀝니다.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은 13세부터 64세까지로 확대되고, 지원기간은 6개월에서 1년으로 늘어납니다.
정부 추경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광주시가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고, 소득 하위 70% 시민은 1인당 최대 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확대와 K-패스 대중교통 환급 상향도 함께 시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