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연, 양림동 인디 공연 '양림인디' 전석 매진 매달 토요일
광주시가 4월 25일 양림동에서 '양림인디' 첫 공연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정기 공연을 추진한다. 첫 공연은 50석 전석이 매진되며 높은 관심을 증명했으며, 매달 마지막 토요일 오후 6시에 소규모 라이브로 진행된다.
광주시가 4월 25일 양림동에서 '양림인디' 첫 공연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정기 공연을 추진한다. 첫 공연은 50석 전석이 매진되며 높은 관심을 증명했으며, 매달 마지막 토요일 오후 6시에 소규모 라이브로 진행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어린이날 주간인 5월 2일부터 3일, 5월 5일까지 어린이·가족문화축제 '하우펀 12'를 연다. '놀이로 떠나는 시간 여행'을 주제로 아시아문화광장과 어린이문화원 일대에서 다양한 공연·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 남구가 24~26세 저소득 남성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가다실4가)을 **3회** 무료 접종해준다. 연중 접종 가능하며, 남구보건소를 방문 전 전화 확인이 필수다.
광주광역시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2일부터 5일까지 시내 곳곳에서 다양한 축제와 체험 행사를 연다. 어린이는 시내버스·도시철도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국립과학관 등 주요 시설에도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광주광역시유아교육진흥원이 5월 매주 화요일, 관내 만 3~5세 유아와 보호자를 위한 책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추첨제 신청을 받는다.
광주 남구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광장체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7시, 주월 푸른길공원과 월산근린공원에서 진행되며 별도 신청 없이 현장 방문하면 된다.
광주시가 시청 1층 로비에 AI 기반 동화 체험관을 열고 영유아 대상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부터 5월까지 평일 오전 10시~오후 6시 예약 없이 자유 방문할 수 있다.
광주 5월 2주차(5월 11~17일)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스포츠 행사 7가지를 모았다. 무료 전시·어린이 프로그램·프로스포츠 경기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나들이 정보를 한자리에 정리했다.
5월 셋째 주 광주에서 열리는 주요 행사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제61회 광주 시민의날(5/23), 국립광주과학관 특별체험, 2026 광주식품대전, 5·18 기념전, KIA 타이거즈 홈경기 등 대부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광산구가 상주단체 예락의 창작 마당극 '천방지축 강심장'을 오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한다. 광주시민은 50% 할인(1인 4매)을 받아 전석 1만원에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