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조금, 북구 중소기업 기술이전 지원사업 기업당 800만원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공연구기관의 기술을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기업당 최대 **800만 원**의 기술이전료를 지원하며, 3월 16일부터 4월 17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공연구기관의 기술을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기업당 최대 **800만 원**의 기술이전료를 지원하며, 3월 16일부터 4월 17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시가 건설기계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전기굴착기 구입을 지원한다. 디젤 굴착기를 친환경 전기 모델로 교체하는 광주 소재 건설업체에 구매 가격의 최대 30%(1대당 최대 5000만 원)를 보조한다. 시는 이를 통해 도심 대기질 개선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포천시 내 가축분뇨 퇴·액비 제조 중소기업은 방지시설 설치비를 개소당 최대 12.6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29일까지 방문 접수하며 기업 자부담 10%가 포함된다.
광주 북구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법정의무교육 6종을 무료로 온라인 수강할 수 있는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신청은 2월 3일부터 11월 13일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산업안전보건교육은 기업별 5명 선착순 마감이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일시적 경영애로를 겪는 소상공인에게 최대 **7천만원**을 융자해준다. 대상은 연매출 **1억4백만원 미만**, 업력 **7년 미만**이어야 하며, 신청은 5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시가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매장을 '1회용품 줄여가게'로 모집하고, 우수 매장을 '줄인가게'로 지정한다. 지정 매장은 소상공인 정책자금 우대금리(0.1%p)와 다회용기 보급 우선지원 등을 받는다.
광주시가 자체 콘텐츠 IP를 보유한 지역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팝업스토어 운영비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6월 1일 오후 3시까지며, 단 1개사만 선정된다.
광주 동구 귀금속 소공인을 위한 자율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1대1 맞춤형 멘토링, 온·오프라인 콘텐츠 제작, 시제품 제작, 3D 디자인 개발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29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외국전문인력(E-7-1)과 숙련기능인력(E-7-4) 비자추천 제출서류를 50% 축소하고 K-Work 플랫폼(k-work.or.kr)으로 신청을 일원화했다. E-7-1 고용추천 직종도 24개에서 27개로 확대됐다.
세종시가 (예비)창업자와 창업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에게 창업 전 분야 전문가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한다. 6월 30일까지 이메일로 신청서를 접수하며, 복수 분야를 중복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