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복지플랫폼 문화요일, 매주 수요일 공연·미술관 할인 혜택
광주시가 시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4월부터 매주 수요일을 ‘문화요일’로 운영한다. 광주시립극장,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 주요 공공 시설에서 평균 20~30% 할인을 제공하며, 가족 단위 관람 시 추가 혜택도 준비 중이다. 시는 이달 말까지 CGV 광주상무점 등 민간 시설도 참여시켜 혜택을 더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시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4월부터 매주 수요일을 ‘문화요일’로 운영한다. 광주시립극장,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 주요 공공 시설에서 평균 20~30% 할인을 제공하며, 가족 단위 관람 시 추가 혜택도 준비 중이다. 시는 이달 말까지 CGV 광주상무점 등 민간 시설도 참여시켜 혜택을 더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 서구가 차 문화와 티푸드를 배우는 무료 강좌 '차린 하루' 수강생을 모집한다.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접수하며, 상무2동 주민은 정원의 절반을 우선 선발한다.
수완동 행정복지센터가 만 20세 이상 수완동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디자인비누 만들기' 원데이 특강을 연다. 2026년 6월 25일(목)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되며, 만 20세 이상 수완동 주민이면 온라인(QR코드)으로 신청해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은둔형 외톨이와 사회적 고립 고위험군 주민을 위해 원예심리치료사와 함께하는 '통합돌봄원예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4월 6일부터 6월 1일까지 매주 월요일 동구 평생학습관에서 총 8회차로 운영되며, 메리츠화재 후원의 민관협력 사업이다.
국립광주과학관이 광주 남구 노인복지관 어르신 38명을 초청해 '성인 과학문해교실'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고령층의 평생학습 기회를 늘리고 손주 세대와 과학으로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어르신들은 다양한 과학 체험을 통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을 위한 무료 여행 프로그램 '초록여행' 7월 테마 참가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15일(금)**까지 초록여행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해야 하며, 항공·고지대·섬바다 테마와 경비여행 중 선택할 수 있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4월 30일(목)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동구다목적체육관에서 연다. 복지관 이용인과 지역주민(장애인 가족 포함) 500명을 초청하며, 식전공연·기념식·축하공연·노래자랑·경품추첨과 기념품 증정이 마련된다.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이 최근 '제11회 도전! 장애이해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장애인과 보호자, 활동지원사 등 120여 명이 팀을 이뤄 장애인 지원 규칙과 소통 예절을 주제로 한 퀴즈에 참여하며 이해를 넓혔다. 행사에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부스도 마련되어 복지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시간이 됐다.
광주 서구가 내일(17일)부터 6월 30일까지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한다. 만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18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무료 검진과 상담을 제공한다. 지난해 이 검진을 통해 190여명의 치매 환자를 조기 발견한 성과가 있다.
광주 서구 화정1동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 사업 아이디어를 주민에게 받는다. 화정1동 주민이면 누구나 6월 30일까지 방문이나 온라인(QR)으로 마을의제를 제안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