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학 학술대회, 7월 10일 장성서 하서 김인후 조명
(재)한국학호남진흥원은 오는 7월 10일 전남 장성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제9회 호남문헌 심층연구 학술대회를 연다. 이번 대회는 조선 중기 학자 하서 김인후의 학문과 실천을 조명하는 5개의 주제 발표와 종합 토론으로 구성된다.
(재)한국학호남진흥원은 오는 7월 10일 전남 장성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제9회 호남문헌 심층연구 학술대회를 연다. 이번 대회는 조선 중기 학자 하서 김인후의 학문과 실천을 조명하는 5개의 주제 발표와 종합 토론으로 구성된다.
광산구가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창작뮤지컬 ‘망월:달을바라다’를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하며 전석 1만원에 선보인다. 광주 오월 정신을 청춘들에게 전하는 이번 공연은 총 3회 열리며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광주시립오페라단 제21회 정기공연 콘서트 오페라 <카르멘>이 오는 5월 16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 열린다. 지난해 관객 설문조사에서 가장 보고 싶은 공연 1위에 오른 작품으로,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전석 2만 원에 예매할 수 있다.
광주 5·18기념문화센터가 2025년 하반기 공연장 정기대관 사용예약 신청을 5월 7일부터 16일까지 받는다. 민간단체·공연기획사·개인 예술인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민주홀(802석)과 대동홀(279석)을 일 1만3천원·5천원에 이용할 수 있다.
광산문화예술회관이 오는 5월 8일부터 9일까지 창작 어린이 국악 뮤지컬 '천둥아! 시끄러워도 괜찮아!'를 공연한다. 국악그룹 각인각색이 선보이는 이번 작품은 태평소 소리가 시끄럽다고 외면당하는 천둥이의 이야기로, 전석 9,000원에 네이버 예매로 관람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18 민주화운동을 기리는 대표 레퍼토리 공연 '시간을 칠하는 사람'을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예술극장 극장1 무대에 올린다. 전석 3만원으로 7세 이상이면 누구나 예매할 수 있으며, 관람객에게는 3시간 무료 주차 혜택이 제공된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세계적인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와 그의 자녀 피아니스트 릴리 마이스키·바이올리니스트 사샤 마이스키가 함께하는 'ACC 초이스 — 마이스키 트리오' 무대를 6월 5일(금) 단 하루 예술극장 극장2에서 올린다. 슈베르트와 브람스 작품으로 95분, R석 9만원·S석 6만원이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2가 6월 24일 수요일 ‘신승태의 경기민요 렉처 콘서트’를 두 회차 운영한다. 오전 11시와 저녁 7시 30분 두 차례 70분 동안 진행되며 R석 30,000원, S석 20,000원으로 ACC 인근 제휴 식당·카페 15% 할인까지 함께 제공된다.
세계적인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가 두 자녀와 함께하는 '마이스키 트리오' 공연이 오는 6월 5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 열린다. R석 9만원, S석 6만원이며 7세 이상 관람 가능하고, 예매는 4월 7일 오전 10시부터 재단 누리집에서 시작된다.
광주광역시가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오는 5월 18일부터 9월 27일까지 공연·전시·문학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연다. 22일 광주예술의전당에서 시립교향악단 추모음악회, 23일 5·18민주광장에서 전국오월창작가요제가 열리며, 시립미술관 강요배 특별전 등 전시도 풍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