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생활문화동아리 30곳, 동구 90만원 지원…5월 6일까지 신청
광주 동구에서 활동하는 생활문화동아리 30곳을 선정해 동아리당 최대 9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6일 오후 6시까지며, 연습공간 무료 대관 혜택도 함께 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에서 활동하는 생활문화동아리 30곳을 선정해 동아리당 최대 9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6일 오후 6시까지며, 연습공간 무료 대관 혜택도 함께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민방위 대원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자율선택형 민방위 교육 예약 시스템’을 광주·전남에서 처음으로 도입했다. 4월 1일부터 집합교육 21회가 시작되며, 대원들은 지정된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광주 서구 상무국민체육센터가 6월 강습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배드민턴 신규반이 처음 개설됐으며, 필라테스·요가도 함께 진행된다.
광주 동구가 지역 내 생활문화예술 동아리를 대상으로 동아리당 **최대 9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5월 6일 오후 6시까지**며, 총 30개 동아리를 선정한다.
서구청이 다문화 가족을 위한 무료 요리 교실 '다문화 효(孝) 나눔 식탁'을 5회 운영한다. 수강료와 재료비 모두 무료이며, 5월 21일 오후 5시까지 서구 누리집에서 선착순 10명을 신청받는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오는 6월 10일 수요극장에서 ‘하나를 위한 노래’를 무료 상영한다. 정명훈 지휘의 베토벤 합창교향곡을 영상으로 만날 수 있으며, 선착순 200석, 온라인 예매는 5월 6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
광주 서구 농성2동 작은도서관에서 모집한 주말 자료정리원 채용시험의 최종 합격자가 발표됐다. 동 주민센터는 1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합격자 명단을 공고했다. 이번 채용은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도서관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광주문화재단의 찾아가는 문화공연 '당신 곁에'가 4월 18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광주 5개 구 공원에서 무료로 열린다. 사전예약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서구 유덕동 주민자치센터가 프로그램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광주광역시 서구 주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시행규칙」에 따라 진행되며, 에어로빅 등 다양한 프로그램 강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광주문화재단이 문화누리카드 전화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가맹점을 5월 18일까지 모집한다. 전화결제가 가능한 소상공인(가맹점)은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