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글쓰기 무료 강좌, 어르신 대상 8월 24일 선착순 접수
서구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무료 글쓰기 강좌 '봄날을 찾아서'를 연다. 8월 24일 오전 9시부터 9월 6일 오후 6시까지 10명 선착순 접수한다.
서구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무료 글쓰기 강좌 '봄날을 찾아서'를 연다. 8월 24일 오전 9시부터 9월 6일 오후 6시까지 10명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동구보건소가 임산부와 난임부부를 위한 여름맞이 가족보건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신청은 오는 22일까지 선착순이며, QR코드로 온라인 접수한다.
광산구 야호센터가 초등학생 대상 '이웃집 세계요리 클래스'를 연다. 일본 강사가 직접 오니기리와 돈지루 만들기를 가르치며 참가비는 무료다.
광산구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무료 요리 클래스 '이웃집 세계요리'를 운영한다. 5월 30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청소년 문화의집 야호센터에서 일본 오꼬노미야끼 만들기가 진행되며, 사전에 어린이 회원 가입 후 신청해야 한다.
광주 북구 평생학습관이 성인을 위한 클래식 음악 교양 프로그램 '어른 음악가(클래식마스터)'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9월 8일부터 19일까지 선착순으로 인터넷 접수를 받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광주 서구가 부모의 행복을 바탕으로 자녀의 행복을 함께 키우는 '함께서구 행복학교' 3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급변하는 사회 변화 속에서 가족 구성원이 자기다움을 찾고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서구에 거주하는 관심 있는 주민은 4월 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기후위기·AI·마을교육공동체 3종 현장 밀착형 교육 사업을 시작한다. 26개 학교 2,500여 명 학생이 5월부터 7월까지 순차 참여하며, 올해 마을교육공동체 14곳이 1억 7,500만 원 사업비를 확보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오는 3월 11일부터 아시아 각국의 의식주 문화를 탐구하는 성인 대상 강좌 ‘ACC 아시아 의식주 여행’을 운영한다. 회차별 선착순 25명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5,000원이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제과제빵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를 위한 실습형 교육을 연다. 레시피 개발부터 상품화까지 5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오는 5월 6일 오후 4시까지 20명을 모집한다.
광주광역시 북구에 어르신 등 디지털금융에 취약한 계층을 위한 교육센터 '신한 학이재 광주'가 문을 열었다. 오는 4월부터 스마트폰 사용법부터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예방까지 무료 교육 프로그램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