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연 서구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단지 모집 6~10월 무료
광주 서구가 올해 6월부터 10월까지 아파트 단지에서 열리는 '찾아가는 아파트 작은음악회'에 참여할 단지를 모집한다. 서구에 소재한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은 오는 23일부터 4월 17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올해 6월부터 10월까지 아파트 단지에서 열리는 '찾아가는 아파트 작은음악회'에 참여할 단지를 모집한다. 서구에 소재한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은 오는 23일부터 4월 17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산문화예술회관이 6월 27일 오후 5시 가족 융복합 발레극 '잠자는 숲속의 미녀'를 무대에 올린다. 성우 송연희의 해설과 서울시티발레단이 함께하며, 전석 1만원이지만 광산구민 등은 50% 할인된 5천원에 볼 수 있다.
광주 서구 서빛마루문예회관이 오는 5월 16일 기획공연 '무대공감 콘서트 #1'을 전석 무료로 선보인다. 서울과 광주, 일본 합창단이 참여하는 이번 공연은 4월 23일 오전 10시부터 티켓링크와 현장에서 예매할 수 있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오는 29일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 창극 공연을 마련했다. 광주시립창극단의 '천변만화'를 광주예술의전당에서 오후 2시 20분부터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 전화 문의 후 참여 가능하다.
광주 북구문화센터가 6월 27일 토요일 오후 5시 현대무용 ‘3인3색 댄스커넥션 — 매듭’을 무대에 올린다. 댄스컴퍼니 Sun&Friends의 60분 작품으로 7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전석 1만원에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6월 22일 저녁 하백어린이공원에서 '도심 속 작은 음악회'를 연다. 한국 가곡과 동요, 칸초네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 북구가 6월 22일 저녁 하백어린이공원에서 '도심 속 작은 음악회'를 연다. 한국 가곡·민요·가요 공연으로, 별도 신청 없이 주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광역시 서구문화원이 오는 11월 열리는 '제12회 광주시민연극제'에 무대에 오를 아마추어 극단을 모집한다.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는 6월 3일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광주 동구장애인복지관이 오는 29일 오전 10시 30분 복지관 2층 강당에서 수준 높은 발레 공연과 관객 체험 행사를 연다. 복지관 이용인뿐 아니라 지역주민도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