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안전교육, 광산구 시민 무료 찾아가는 교실 4월 27일 신청
광주 광산구가 생활 속 안전역량을 높이는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을 운영한다. 4월 27일까지 이메일이나 네이버 폼으로 선착순 신청하면, 5월부터 9월까지 무료로 맞춤형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생활 속 안전역량을 높이는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을 운영한다. 4월 27일까지 이메일이나 네이버 폼으로 선착순 신청하면, 5월부터 9월까지 무료로 맞춤형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 금남로가 6월 6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차 없는 거리로 변신한다. 뮤지컬 '영웅' 갈라쇼, 댄스 버스킹, 랜덤플레이댄스 등 볼거리와 함께 '걷자잉 여권' 이벤트로 온누리상품권도 증정한다.
광주 남구 119안전교육센터가 6월 한 달간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통합소방안전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응급처치·화재대피·화재진압을 90분에 묶어 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에 진행하며, 1회차 정원은 20명이다.
광주시가 5월 23일 시청 앞 빛의 정원에서 빛돌이·빛나영의 결혼 1주년 기념 집들이 팝업 '빛나는 하우스'를 연다. 캐릭터 인형뽑기·키링 만들기 등 무료 체험은 사전 예약 필수, 초대장 공유 이벤트도 진행한다.
광주시가 올해의 핵심 정책 30개를 시민이 직접 평가하고 투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5월 23일 광주시청 1층에서 열리는 정책평가박람회에 가면 1인당 2표를 행사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주최하는 제4회 양동통맥축제가 2026년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양동전통시장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오늘(4월 24일)은 축제 2일차이자 '전통시장 이용의 날'로, 양동시장에서 1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도시철도 1회 무료 이용권이 증정된다.
제61회 광주시민의날이 오는 5월 23일 토요일 광주시청 일원에서 열린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기념식·공연·체험·할인행사가 풍성하게 마련됐다.
광주광역시가 제56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오는 18일 시청 야외음악당과 광주천 일대에서 기념식과 시민 참여 행사를 연다. 걷기대회, 어린이 그림대회, 23개 체험 부스 등이 무료로 운영되며 22일 밤 8시에는 전국 동시 소등 행사도 진행된다.
광주FC(축구)와 기아타이거즈(야구)의 5월 경기 일정이 모두 나왔다. 홈 12경기, 원정 10경기로 총 22경기가 열리며 주차·대중교통 정보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