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우산생활체육관 6월 문화·건강 강좌 모집, 온라인 선착순
북구우산생활체육관이 6월 한 달간 진행할 문화·건강 프로그램 회원을 20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노래강습·사교댄스·요가 등 6개 강좌가 준비됐으며, 수강료는 월 3만~7만원이다.
북구우산생활체육관이 6월 한 달간 진행할 문화·건강 프로그램 회원을 20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노래강습·사교댄스·요가 등 6개 강좌가 준비됐으며, 수강료는 월 3만~7만원이다.
광주 서구가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무료 원예 교실 '원예로 만나는 행복' 수강생을 모집한다. 10월 9일 오전 9시부터 10월 22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선착순 10명이다.
보건복지부는 중증 소아 환자가 가정에서 사용하는 필수 의료기기 3종(산소포화도측정기·기도흡인기·경장영양주입펌프)에 대해 5월 1일부터 건강보험 요양비 급여를 확대했다. 이에 따라 기기 구매 시 본인부담이 기준금액의 10%로 대폭 줄어들며, 의사 처방전을 받아 국민건강보험공단 등록 판매점에서 구매하면 된다.
만 50~69세 미취업 남구 주민이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면 활동실비(일 최대 1만1천원)와 참여수당(시간당 2천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40명 선착순 모집으로, 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됩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과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의 첫 공동제작 오페라극 '세 번째 전쟁'이 오는 5월 29일과 30일 이틀간 광주 ACC 예술극장에서 막을 올린다. 그래미상 노미네이트 소프라노 임선혜와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강애심·아누팜 트리파티 등 화려한 출연진이 무대에 오른다.
5월부터 12세 남성 청소년도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을 무료로 접종할 수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이 접종 대상을 남성 청소년까지 확대했으며, 보건소나 지정 의료기관에서 예약 없이 접종 가능합니다.
광주 남구가 구민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구민안전보험'을 2026년에도 운영한다. 교통사고, 상해 사망 등 일상 속 예기치 못한 사고로부터 주민을 보호하며, 다른 보험과 중복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가 만 50~69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시간당 2,000원 활동수당과 교통비·식비를 지원하며, 신청은 5월 12일까지 전화 또는 방문으로 가능하다.
광주시가 2026년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6개월간 K-패스·광주G-패스 환급을 대폭 확대한다. 시차 출퇴근 시간대에 대중교통을 타면 환급률이 30%p 추가돼 일반 50%, 청년·어르신·2자녀 부모 60%, 3자녀 이상 80%, 저소득층 83.5%까지 돌려받는다.
광주시는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이라고 밝혔다. 종합소득세를 신고했더라도 개인지방소득세를 따로 신고하지 않으면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되므로 반드시 함께 납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