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년 직무형 일경험 16주 600만원 6월 14일 마감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코끼리협동조합이 만 19~39세 미취업 청년 대상 ‘내일을 만드는 청년 직무형 일경험’ 참여자를 모집한다. 디지털마케팅·통합돌봄 직무 교육에 이어 16주 실무 일경험을 진행하고 총 600만원 수당을 지급한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코끼리협동조합이 만 19~39세 미취업 청년 대상 ‘내일을 만드는 청년 직무형 일경험’ 참여자를 모집한다. 디지털마케팅·통합돌봄 직무 교육에 이어 16주 실무 일경험을 진행하고 총 600만원 수당을 지급한다.
광주 동구가 대인교차로·전대병원오거리·산수문화마당 LED 전자게시대 3곳에 송출할 디지털 광고를 전통시장·소상공인·일반기업·공공기관 대상으로 상시 접수한다.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송출되며, 카카오톡(jndnnews) 또는 이메일(jnmi1000@hanmail.net)로 신청하면 된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광주 북·동·서·남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성장전략·디지털전환·R&D 기획·수출 4개 분야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1건, 1건당 350만원이며 1차 접수는 2026년 5월 13일 오후 6시 마감, 2차는 6월 9일~6월 24일 진행된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사업으로 1인당 35만원 상당 수강료·교재비 이용권을 지원한다. 1차 접수는 4월 15일까지(D-6) 기초·차상위·노인·장애인 대상이며, 2차는 4월 22일부터 5월 6일까지 만 30세 이상 디지털 희망자를 모집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충북 청주 사창시장을 방문해 상인 및 시민들과 소통했다. 이 대통령은 시장 내 두부가게를 찾아 국산 콩 사용 현황을 확인하고, 상인들의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활성화 건의를 들었다. 오찬 자리에서 그는 "정부의 진심이 국민께 전달될 것"이라고 밝혔다.
광주 서구가 관내 외식업 소상공인 20개소 내외를 대상으로 테이블오더와 AI 홍보마케팅 서비스를 2026년 12월 31일까지 무상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전환 실증사업 4차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매장 테이블 5~25개, 월 매출 1,500만원 이상, OKPOS·EasyPOS·유니온 포스기 이용 가맹점이 대상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충북 청주 사창시장을 찾아 상인 및 시민들과 소통했다. 이 대통령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고 두부를 시식하며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으며, 상인들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활성화 등을 건의했다. 이 대통령은 "정부의 국민을 향한 진심도 반드시 전달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교육부와 17개 시·도가 올해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AI·디지털 교육 희망자 등 총 11만 5천 명에게 1인당 35만 원의 교육비를 지원하며, 3월 9일부터 지역별로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국가장학금을 받는 청년도 중복 지원이 가능해져 지원 범위가 더욱 넓어졌다.
광주 동구 금남지하도상가에 있는 어린이 문화 공간 '빛나는 아이나라'가 5~6월 세계 문화를 주제로 한 신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표현반과 창의반으로 나뉘며, 오는 23일에는 전 과정 영어로 진행되는 특별 수업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