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평가단 10명 모집, 유니콘 기업 선발 참여수당 5만원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유니콘 육성프로그램 발표평가에 참여할 시민평가단 1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오는 27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29일 오후 평가단으로 활동하고 참여수당 5만원을 받는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유니콘 육성프로그램 발표평가에 참여할 시민평가단 1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오는 27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29일 오후 평가단으로 활동하고 참여수당 5만원을 받는다.
광주광역시 소재 공예 사업자·개인·학생이 참가할 수 있는 '제5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광주광역시 예선' 작품 접수가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6개 부문에서 25작품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최대 300만원의 개발장려금이 지급된다.
광주시와 노동계, 경영계, 고용노동청이 한자리에 모여 상생 협약을 맺었다. 협약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안전한 일터 조성에 함께 힘쓰기로 했다. 협약식 후 참석자들은 무등산에서 환경 정화 활동인 '플로깅'도 함께 진행했다.
광주광역시는 오는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제32회 광주김치축제'를 연다. 올해는 '도심 속 미식·문화 향연'을 주제로 다양한 김치 체험과 공연, 먹거리 장터를 마련해 시민과 방문객을 맞을 예정이다.
광주 동구가 전국 중학생 및 동일 연령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등생각 청소년 시 백일장'을 연다. 이메일로 5월 22일까지 접수하며, 본선은 6월 13일, 장학금 최대 100만원을 준다.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이 최근 '제11회 도전! 장애이해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장애인과 보호자, 활동지원사 등 120여 명이 팀을 이뤄 장애인 지원 규칙과 소통 예절을 주제로 한 퀴즈에 참여하며 이해를 넓혔다. 행사에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부스도 마련되어 복지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시간이 됐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오는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는 전통 김치의 맛과 예술적 멋, 젊은 층을 위한 흥을 한데 모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세계 각국의 밥상을 엿볼 수 있는 '천인의 밥상'과 신박한 DJ 파티 '김치 ON'이 눈길을 끈다.
호남 최대 규모 식품축제 '2026 광주식품대전'이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농심·창억떡 등 300여개 기업이 참여하고, 해외바이어 52명이 방문해 지역 소상공인의 수출 판로를 지원한다.
북구청소년수련관이 2026년 일반동아리 참가팀을 연중 모집한다. 댄스·밴드·봉사·독서 등 5인 이상 청소년 팀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동아리실 무료 사용과 봉사활동 확인서 발급 등 혜택이 주어진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오는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83건의 중소기업 주간 행사를 연다. 소상공인 재도약 솔루션, AI 전환 토론회 등 현장에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