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생활안전보험, 동구민 자동가입 최대 500만원 보상
광주 동구가 2026년 한 해 동안 주민등록을 둔 모든 동구민을 생활안전보험에 자동 가입해 사망·후유장해 시 최대 500만원을 보상한다. 보험료는 동구가 일괄 납부해 구민 부담이 없으며, 사고가 나면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에 본인이나 직계가족이 직접 청구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2026년 한 해 동안 주민등록을 둔 모든 동구민을 생활안전보험에 자동 가입해 사망·후유장해 시 최대 500만원을 보상한다. 보험료는 동구가 일괄 납부해 구민 부담이 없으며, 사고가 나면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에 본인이나 직계가족이 직접 청구하면 된다.
광주 남구에 주소를 둔 구민이라면 별도 가입 없이 자동으로 적용되는 '구민안전보험'으로, 상해사망 시 500만원, 화상수술비 100만원 등 사고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주거 지원과 결혼 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까지 포함한 이 보험은 2026년 3월 31일부터 2027년 3월 30일까지 1년간 유효하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청구하면 된다.
광산구 월봉서원이 오는 5월 30일 7~10세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꼬마철학자 상상학교'를 연다. 선착순 10팀 모집, 5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월봉서원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온라인 접수한다.
5월 23일(토) 광주시청 일원에서 제61회 광주 시민의 날이 열린다. 기념식, 세계인의 날, 시민안전체험, 농협 직거래장터(10~30% 할인), 광주 대표 빵 할인, 피크닉존 등 온 가족이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들이 직접 쓴 일기와 편지를 만나는 특별전시가 2026년 5월 13일부터 열린다. 내년 4월 11일까지 장기간 운영돼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가 2026년 하반기 요양보호사 보수교육을 7월부터 11월까지 총 10회 진행한다. 회당 정원 30명 선착순 마감이며, 교육비는 3만6000원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오는 5월 2일(토) 'ACC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열고, 내일(4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사전접수를 시작한다. 유치부·초등저·초등고 3개 부문에서 총 400명을 선착순으로 뽑으며, 도화지는 현장에서 제공하고 문체부장관상 등 시상이 주어진다.
광산구 수완건강생활지원센터가 임신부 대상 무료 태교 강좌 '꿈꾸는 해피태교'를 6월에 연다. 입덧·영양관리 이론 수업(6월 12일)과 애착인형 만들기 공예(6월 26일)로 구성되며, 이론 수업 참여자만 공예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5·18 광주정신을 소재로 한 창작뮤지컬 ‘망월:달을 바라다’를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선보인다. 전석 10,000원이며, 광산구민과 국가유공자, 문화누리카드 소지자 등은 50% 할인된 5,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남구 119안전교육센터가 6월 한 달간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통합소방안전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응급처치·화재대피·화재진압을 90분에 묶어 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에 진행하며, 1회차 정원은 2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