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민이 직접 짜는 3.5억 예산 아이디어 5월 29일까지 온라인·방문
광주 광산구가 2027년 주민참여예산 3.5억 원을 편성하기 위해 주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생활 불편 해소부터 안전, 복지까지 광산구민 누구나 5월 29일까지 온라인·방문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2027년 주민참여예산 3.5억 원을 편성하기 위해 주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생활 불편 해소부터 안전, 복지까지 광산구민 누구나 5월 29일까지 온라인·방문 신청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지난 1월 말과 2월 초 '판타지 인벤토리' 특별전과 연계한 무료 아티스트 워크숍을 진행했다. 총 4회에 걸쳐 64명의 어린이와 가족이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예술 체험을 확장했다.
광산구청소년수련관이 2026년 청소년 창의적 진로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신청 대상과 기간, 세부 내용은 첨부된 신청 안내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영화 상영과 낭독을 엮은 시네-퍼포먼스 '낭독상영회: 말짓기의 시학'을 7월 4일 연다. 모든 연령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들이 직접 쓴 일기와 편지를 만나는 특별전시가 2026년 5월 13일부터 열린다. 내년 4월 11일까지 장기간 운영돼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다.
광주시와 과기정통부가 전국 최초로 '규제프리 AI 실증도시' 구축에 나서며 워킹그룹 첫 회의를 열었다. 교통안전·의료건강 등 5대 생활밀착형 분야에서 AI 서비스를 실증·확산할 계획이다.
광주 북구 우산근린공원 수선화동산에서 4월 2일 우산초등학교 학생들의 봄 그림 전시가 열렸다. 주민자치회가 주최한 이번 전시는 새 단장한 공원을 주민들이 더 많이 찾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 동구 금남지하도상가에 있는 어린이 복합문화시설 '빛나는 아이나라'가 5~6월 세계 문화를 주제로 한 신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디지털 드로잉, 생성형 AI, 물감 놀이 등 다양한 활동을 융합한 수업이 마련됐다.
광주광역시 안에서 동네서점을 운영하는 사장님이라면 인문프로그램이나 독서모임 운영비로 서점당 **150만원에서 5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신청은 **4월 21일 오후 6시까지**이며, 대형 프랜차이즈 서점은 빼고 총 23곳 내외를 뽑는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5월 한 달 동안 매일 오월영화 5편을 무료로 상영한다. 관람은 별도 예약 없이 기록관 3층 영상실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하루 1~3회 상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