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예비창업가 최대 2500만원 지원, 4월 24일까지 신청
광주시가 올해 15억 원을 들여 예비창업가와 청년 창업기업을 돕는다. 기술기반·기술이전 예비창업가 20명에게 1인당 최대 2,500만 원을, 우수기업 4곳에는 기업당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하며 4월 2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시가 올해 15억 원을 들여 예비창업가와 청년 창업기업을 돕는다. 기술기반·기술이전 예비창업가 20명에게 1인당 최대 2,500만 원을, 우수기업 4곳에는 기업당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하며 4월 2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 동구가 사회적경제기업 간 협업 프로젝트에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합니다. 오는 22일 오후 6시까지 컨소시엄을 구성해 전자우편으로 신청해야 합니다.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법정의무교육 온라인 6과정 수강을 무료로 지원한다. 사업자는 2월 3일부터 11월 13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경상북도와 경북테크노파크가 전국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자율주행 부품 시제품 제작비를 지원한다. 신청 기한이 **5월 15일**로 짧아 빠른 준비가 필요하며, 경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업력 4년 이상 사회적경제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2천만원의 사업화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에 4개사를 선정한다. 접수 기간이 내일(4월 15일) 오후 3시로 마감되어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광주 북구 소재 중소기업 5개사를 대상으로 기술이전료 최대 800만원(자부담 10%)을 지원하는 사업 접수가 4월 17일까지 진행된다. 이메일·우편·방문 세 가지 방법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설립 7년 이내·사회적기업·여성기업 등에는 가점이 주어진다.
광주글로벌게임센터가 지역 게임 기업의 상용화를 돕기 위해 컨설팅·QA·마케팅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5월 6일부터 20일 오후 6시까지이며, 이메일(bj23@gicon.or.kr)로 제출해야 한다.
남양주시 소재 제조업 중소기업이 자사 특허기술을 활용해 사업화할 수 있도록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18일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광주 북구청과 한국발명진흥회 광주지부가 북구 소재 중소기업 5개사를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800만원의 기술이전료를 지원한다. 신청은 4월 17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우편·방문으로 접수하며, 기업부담금은 계약금액의 10%를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광주 소재 7년 이내 창업기업이 우수경력자 인건비를 **1인당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4월 20일부터 5월 19일 낮 12시까지** 이메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