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중소기업 외국인 전문인력 고용, E-7-1 고용추천 연중 접수
중소기업·소상공인이 외국인 전문인력을 고용할 때 필요한 고용추천서를 연중 신청할 수 있다. 임금 기준은 연 **3,112만원** 이상이며 K-Work 플랫폼에서 온라인 접수 가능하다.
중소기업·소상공인이 외국인 전문인력을 고용할 때 필요한 고용추천서를 연중 신청할 수 있다. 임금 기준은 연 **3,112만원** 이상이며 K-Work 플랫폼에서 온라인 접수 가능하다.
광주시가 지역 내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데 앞장선 우수 기업 4곳을 '광주형 일자리 기업'으로 선정했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7000만원의 인증지원금과 다양한 행정·재정 혜택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13개 우수기업과 기술 개발로 지역경제에 이바지한 중소기업인 5명도 함께 선정해 시상했다.
광주 광산구가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시민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사전투표(5월 29~30일)와 본투표(6월 3일)에 참여한 뒤 인증하면 광산구 96개 업소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 소상공인 가정이 임신하거나 출산하면 **50만원**의 특별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은 5월 31일까지 광주아이키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됩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KB금융지주와 함께 '중소기업 산업안전 구축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 **160개사**를 모집한다. 현장 안전 개선 설비·시스템 도입 비용 일부를 지원하며, 신청은 **5월 18일 오후 6시까지** 모바일로 가능하다.
광주광역시 소재 소규모 제조업체(5~19인)·건설현장(1억 원 미만) 대상 중대재해 예방 지원사업이 총 300곳(제조 200·건설 100)을 선착순 모집합니다. 제조업은 최대 150만원, 건설업은 최대 65만원 규모의 안전 인프라와 컨설팅을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됩니다.
서울시가 중소기업사업주 산재보험에 가입한 소상공인에게 월 납부 보험료의 30~50%를 환급한다. 6월 1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하며, 1회 신청으로 최대 5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소상공인·예비창업자 대상 무료 컨설팅 '주치의센터'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 경영진단·마케팅·세무·노무 등 맞춤형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광역시가 국무조정실 주관 '2023년도 청년정책 종합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뽑혔다. 일자리, 주거, 교육 등 5개 분야에서 청년과의 적극적 소통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한 사업 운영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평가 결과 상위 5개 지자체에 포함되며 청년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광주 지역 인쇄·출판 소공인에게 무료 1:1 맞춤 컨설팅을 지원한다. 신청은 **8월 31일까지** 선착순 마감이며 소상공인24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