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연, 5월 가정의 달 어린이날 축제·문화예술 풍성
광주광역시 일대에서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어린이날 한마당, 도자축제, 하우펀 등 대부분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캔들라이트 콘서트 등 유료 공연도 마련됐다.
광주광역시 일대에서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어린이날 한마당, 도자축제, 하우펀 등 대부분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캔들라이트 콘서트 등 유료 공연도 마련됐다.
광주 동구장애인복지관이 오는 29일 오전 10시 30분 복지관 2층 강당에서 수준 높은 발레 공연과 관객 체험 행사를 연다. 복지관 이용인뿐 아니라 지역주민도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7월 4일 금남로 '차 없는 거리 걷자잉' 행사에 맞춰 동구랑페이 페이백 부스를 운영한다. 당일 가맹점에서 동구랑페이카드로 10만원 이상 결제하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선불카드 5만원을 준다.
광주 북구 일곡도서관이 오는 5월 20일부터 6월 8일까지 청소년 주간 행사 '친구들, 모여라!'를 연다. 바리스타 진로체험(5월 30일, 선착순 10명), 테마도서 전시, 웹툰 동아리 성과 전시회가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 광산구 장덕도서관이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2일부터 12일까지 '마음이 머무는 도서관' 특별기획 행사를 연다. 가족 그림책 전시, 편지쓰기 체험, 키링 만들기(어린이 40명 현장 선착순) 등 모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2026년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 국민 누구나 안전신문고 앱·홈페이지의 퀵메뉴를 통해 산불, 해빙기 위험, 어린이 안전, 축제·행사 관련 위험을 신고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광주·전남 현충시설 253곳과 둘러보기 좋은 곳, 진행 중인 전시·체험 행사를 소개했다. 호남호국기념관 특별전과 광주백범기념관 체험교실 등은 가족과 함께 무료로 둘러볼 수 있다.
광주 북구가 5·18 민주화운동 기념행사로 오는 16일(토) 오후 5시 17분부터 30분간 전남대 정문~신안사거리 구간을 통제한다. 이에 따라 마을버스 777번이 임시 시간표로 운행되니 미리 확인해야 한다.
광주 지역 개발자라면 5월 8일 서울 마포구에서 열리는 '지역 우수기업 X 개발자 네트워킹' 행사에 참여해보세요. 신청은 5월 7일 14시까지 구글 폼으로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이니 빠른 신청이 필요합니다.
광주시가 중외공원에서 가족 대상 문화예술 축제 '2026 아트피크닉'을 5월 16일부터 11월 14일까지 총 10회 운영한다. 첫 행사는 지난 16일 성료했으며, 남은 9회도 무료로 누구나 현장 방문해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