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AI 교육 수료 후 취업하면 50만원 지원 7월 27일까지
광주 북구가 인공지능(AI) 교육을 수료하고 취업에 성공한 주민에게 50만원을 지원한다. 북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취업 3개월이 지난 사람이 대상이며, 7월 27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광주 북구가 인공지능(AI) 교육을 수료하고 취업에 성공한 주민에게 50만원을 지원한다. 북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취업 3개월이 지난 사람이 대상이며, 7월 27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광산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를 안내한다. 연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용처 스티커를 받으면 된다.
북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를 북구 관내 **101개 주유소**로 확대했다. 연매출 제한 없이 기존 수급자라면 추가 신청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가경정예산 시기를 악용한 소상공인 대상 사기 피해를 막기 위해 전국 단위 예방 활동에 들어갔다. 소상공인은 정부를 사칭한 전화나 문자를 받으면 곧바로 1357 또는 1533-0100으로 확인해야 한다.
광주시가 중소기업 육아휴직 대체인력 근로자 본인에게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4월 1일부터 선착순 70명, 예산 소진 시까지 광주시 누리집 '바로예약'으로 신청받는다.
광주 북구가 2025년산 벼를 재배한 농업인에게 경영안정대책비를 지원합니다. 친환경 인증 벼는 ha당 최대 120만원(농가당 5ha 한도)을 지급하며, 일반벼는 경작 규모에 따라 차등 지급됩니다. 신청은 5월 20일부터 6월 5일까지 농지 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습니다.
광주광역시가 창업 10년 이내 ICT·SW 기업을 대상으로 혁신기술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지정과제(1개사)는 최대 5,000만원, 자유과제(3개사)는 1,500만원을 지원하며, 오는 28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광산구에 사는 소득 하위 70% 시민이라면 4월 27일부터 거주 동 행정복지센터 전담창구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인 15만~60만원을 신청할 수 있다. 광산구는 위기가구발굴단·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병행한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산업·자원분야 정부지원금 부정수급 집중신고기간을 5월 6일까지 운영한다. 청렴포털(clean.go.kr) 또는 국번없이 1398로 신고하면 된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경기 동부권역 8개시 예비창업자와 기창업자를 대상으로 교육·워크숍·견학·멘토링·지원금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지역가치 창업가'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2일부터 6월 19일까지 이메일(ask@myshoponshop.co.kr)로 접수하며, 지원금 규모 등 자세한 내용은 사무국(1544-8152)에 문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