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년 테라리움 원데이 클래스 6월 24일 15명 모집
광주 서구가 6월 24일(수) 오후 2시 상무 일자리스테이션에서 청년 15명을 대상으로 '테라리움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를 연다. 또래 청년강사와 함께 유리병 속 작은 정원을 만드는 2시간 힐링 수업으로, 광주 서구 청년을 우대하며 온라인 신청 페이지나 전화(062-360-7753)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6월 24일(수) 오후 2시 상무 일자리스테이션에서 청년 15명을 대상으로 '테라리움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를 연다. 또래 청년강사와 함께 유리병 속 작은 정원을 만드는 2시간 힐링 수업으로, 광주 서구 청년을 우대하며 온라인 신청 페이지나 전화(062-360-7753)로 신청할 수 있다.
고용노동부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 2026년부터 비수도권 유형을 신설해 광주 기업도 산업단지 입주 중견기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만 유지하면 기업과 청년 모두 최대 720만원을 받을 수 있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4월 17일부터 광주·호남권 중소 제조업·지식서비스업체에 업체당 3억원(인증기업은 5억원)까지 저리 대출을 지원한다. 대출이자 2~4%를 재단이 대신 부담하고 보증료도 0.2~0.6%포인트 깎아주며, 총 300억원 소진 시까지 선착순이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관내 소상공인 100개사에 숏폼·릴스 홍보영상과 블로그 리뷰·소개글을 무료로 제작·업로드해준다. 2026년 4월 17일 접수가 시작됐고, 모집 규모가 차면 바로 마감되는 선착순이어서 자격 확인 뒤 곧장 신청해야 한다.
광주광역시 동구청 일자리경제과가 광주 소상공인 700개사·1500개 제품을 대상으로 '소담스퀘어 in 광주' 온라인 시장 진출 지원사업에 나선다. 디지털커머스 교육부터 라이브커머스, 온라인 기획전까지 6개 분야를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하며, 2026년 2월부터 모집 완료 시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동구청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등 8개 교육기관의 2026년 축산물 위생교육 일정 변경을 알렸다. 광주 지역 집합교육은 신규·행정처분 영업자 대상 5월 28일(목), 기존 영업자 대상 5월 29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에서 열린다.
광주시가 올해부터 청년월세 특별지원을 한시 운영에서 상시 사업으로 바꿔 연중 신청이 가능해진다. 시는 일자리·교육·주거 등 5개 분야 94개 사업에 총 4499억 원을 투입하며, 청년 예술가를 돕는 K-ART 청년창작자 지원사업도 7억5600만 원 규모로 새로 만든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광주 관내 상시 5인 이상 20인 미만 사업체를 대상으로 노동자 휴게실(샤워실 포함) 신설·개보수 공사비용을 1개 사업체당 최대 700만원까지 지원한다. 2026년 4월 17일부터 4월 30일까지 추가 모집하며, 신청·문의는 기업마당(bizinfo) 공고 페이지 또는 노사상생추진단(062-230-2624)으로 하면 된다.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노사 상생형 지역일자리 기업과 협력 중소기업이 함께하는 '공동근로복지기금'을 조성한다. 총 58억 6천만원 규모의 기금을 통해 3개 기업 750여 명의 근로자들이 문화·체육·의료 분야에서 5년간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복지 격차를 해소하고 근로자 실질 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목적이다.
금호타이어 화재로 피해를 입은 협력업체 근로자와 위기가구, 사업자를 위해 광주시가 고용유지지원금(1일 최대 6.6만원), 생활안정자금(최대 1,000만원), 직업훈련(최대 300만원) 등 13가지 지원을 마련했다. 지원은 항목별로 상시 접수 또는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노동일자리정책관(062-613-3592) 등 각 기관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