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수두환자 1년새 4.5배 급증, 영유아 무료접종 서두르세요
광주 지역 수두 환자가 12주차(3월 15~21일) 한 주 동안 32명 발생해 지난해 같은 주(7명)보다 4.5배 많아지면서 학교·가정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생후 12~15개월 영유아는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전액 무료로 수두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으며, 미접종 자녀는 '예방접종 도우미 누리집'에서 기록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광주 지역 수두 환자가 12주차(3월 15~21일) 한 주 동안 32명 발생해 지난해 같은 주(7명)보다 4.5배 많아지면서 학교·가정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생후 12~15개월 영유아는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전액 무료로 수두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으며, 미접종 자녀는 '예방접종 도우미 누리집'에서 기록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광주광역시와 광주관광공사가 지역 여행사 220개사에 업체당 200만원의 특화 여행상품 개발비를 지원하고, 판매 실적이 우수하면 사후개발비 300만원을 추가로 준다. 신청은 5월 8일까지 이메일·우편·방문으로 받는다.
광주광역시가 오는 4월 23일부터 6월 28일까지 67일간 'G-페스타 광주 2026' 봄·여름 시즌을 연다. 미식·인문·에너지 3개 테마로 12개 축제가 양동전통시장·5·18민주광장·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무등산 등 광주 전역에서 이어진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2025 대한민국그림책상 대상 수상 작가인 김유대 작가의 전시 ‘이런, 멋쟁이들!’을 4일 개막해 오는 6월 30일까지 연다. 관람은 무료이며, 5월 16일에는 가족을 대상으로 한 작가와의 만남(강연)도 준비되어 있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2025 대한민국그림책상 대상 수상 작가 김유대의 전시 '이런, 멋쟁이들!'을 6월 30일까지 무료로 연다. 5월 16일 토요일에는 가족 대상 작가 강연도 열린다.
정부가 6일 국무회의에서 5·18 민주화운동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담은 헌법 개정안 공고안을 의결했다. 광주시는 140만 시민과 함께 환영 입장을 밝히며, 국민의힘에 초당적 협력을 촉구했다.
광주광역시 서구문화원이 오는 11월 열리는 '제12회 광주시민연극제'에 무대에 오를 아마추어 극단을 모집한다.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는 6월 3일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광주 서구가 어르신 건강 보호를 위해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오는 16일부터 서구에 1년 이상 거주한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약 3천 명을 대상으로 생백신은 무료, 사백신은 1회 접종에 10만 원을 지원한다. 사백신 지원을 새로 도입해 백신 선택권이 넓어질 전망이다.
광주 광산구 고용위기 지역에서 3년 이상 일한 근로자에게 최대 200만원의 장기근속 장려금을 지급한다. 임금체불 근로자와 저임금 청년·중장년은 우선 선발 대상이며, 5월 15일까지 광주상공회의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