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까치 어린 새, 섣부른 구조 말고 지켜봐 주세요
광주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가 봄철 어린 새 구조 신고가 급증함에 따라 섣부른 구조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어린 까치를 발견하면 최소 반나절은 지켜본 뒤, 다치거나 위험한 경우에만 신고해야 한다.
광주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가 봄철 어린 새 구조 신고가 급증함에 따라 섣부른 구조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어린 까치를 발견하면 최소 반나절은 지켜본 뒤, 다치거나 위험한 경우에만 신고해야 한다.
광주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4월 30일 저녁 7시, 손영님 강사를 초청해 ‘일제강점기-민중의 저항과 연대’를 주제로 무료 역사 특강을 연다. 일반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4월 29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광주시가 저소득층 초등학생 1,300명을 대상으로 구강검진부터 충치치료까지 전액 무료로 지원하는 아동 치과주치의 서비스를 시작한다. 소득 기준별 우선 선정 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거주지 보건소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는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이라고 밝혔다. 종합소득세를 신고했더라도 개인지방소득세를 따로 신고하지 않으면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되므로 반드시 함께 납부해야 한다.
광주시가 여름 호우기를 앞두고 5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42일간 하천·계곡 안 불법 점용시설 특별신고기간을 운영한다. 무단 평상·데크·천막·적치물을 발견하면 120 빛고을콜센터나 안전신문고로 사진과 함께 신고할 수 있다.
광주시가 제12회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일반인·대학생·창업 7년 이내 기업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광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신규 농업인을 위한 무료 농사 교육 ‘신규 농업인 교육(농촌정착반)’ 교육생 **40명**을 3월 9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3월 말부터 약 **4개월간** 총 **20회 81시간**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실제 농사 경험을 쌓을 수 있다.
광주시교육청이 초·중·고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무료 진로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1인당 2시간씩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대상별로 상담 요일과 시간이 다르니 확인해야 한다.
광주시가 지친 일상에 지친 시민을 위해 농업을 활용한 무료 치유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5월 4일부터 6월 12일까지 130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올해는 돌봄종사자·암환자·치매가족 등 대상을 대폭 확대했다.
광주시가 라이브커머스 전문가 양성과정을 무료로 운영한다.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4월 28일까지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