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조리기능사 무료 국비 교육, 광주 북구 결혼이민자 5월 15일까지
광주 북구가족센터가 취업을 희망하는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 15명을 대상으로 한식조리기능사 무료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오는 5월 15일까지 방문 접수를 받으며, 교육은 6월 8일부터 시작된다.
광주 북구가족센터가 취업을 희망하는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 15명을 대상으로 한식조리기능사 무료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오는 5월 15일까지 방문 접수를 받으며, 교육은 6월 8일부터 시작된다.
광주 북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120명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북구 주민이면 신청 가능하며,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북구청에 방문 접수해야 한다.
광주 북구청소년수련관이 생성형 AI로 웹툰을 만드는 '미래역량 강화활동-AI 웹툰 작가' 참가자를 모집한다. 중고등학생 10명을 선착순 무료로 모집하며, 7월 23일부터 4회에 걸쳐 캐릭터 기획과 AI 이미지 제작, 웹툰 완성까지 단계별로 배운다. 신청은 7월 15일까지다.
광주 북구 두암건강생활지원센터가 두암권역 유치원·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건강체험교실'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4월 13일부터 선착순 접수하며, 4월 23일부터 6월 1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에 영양·신체활동·손씻기 체험교육을 진행한다.
광주 북구가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최대 350만 원의 맞춤형 도전 지원금을 제공하는 ‘2026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접수는 상시로 진행되며 북구청년센터 ‘청춘이랑’ 전화 또는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청년의 사회주택 임대보증금을 최대 200만원까지 무이자로 빌려준다. 오늘(14일) 조례 공포와 함께 바로 시행되며, 2년간 매월 나눠 갚으면 된다.
광주 북구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한국 생활 안내 가이드북을 함께 만드는 '한국살이 선배되기'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6년 **5월 1일부터 6월 18일까지** 네이버 폼으로 신청하면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광주 북구 광주천 일대에 벚꽃이 만개하며 봄철 대표 명소로 자리잡았다. 임동에서 동천동에 이르는 구간이 하늘하늘한 분홍빛 터널로 변모해 시민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광주 북구가 맞벌이 부모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아픈아이 돌봄센터’를 4월 1일 정식 개소했다. 만 4~12세 북구 거주 아동이면 누구나 무료로 병원 동행과 침대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광주 북구가 구립도서관에서 버려지는 책을 시민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 오는 25일까지 주민 의견을 받으며, 이메일·우편·팩스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