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스마트투어 앱, 5·18 사적지 30곳 AR 체험 활성화
광주광역시가 5·18민주화운동 사적지 30곳을 증강현실(AR)로 체험하는 '스마트투어 앱' 활용을 확대한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전문 가이드 없이도 현장에 도착하면 자동 해설이 제공되며, 시교육청과 협력해 학교 현장학습에도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 5·18민주화운동 사적지 30곳을 증강현실(AR)로 체험하는 '스마트투어 앱' 활용을 확대한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전문 가이드 없이도 현장에 도착하면 자동 해설이 제공되며, 시교육청과 협력해 학교 현장학습에도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 신창동마한유적체험관이 '2000년 전 신창동 시간여행-현악기 만들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7월 25일부터 토요일마다 5회 진행되며 참가비는 1인 3,000원이다.
월봉서원이 오는 30일 나주 명하쪽빛마을로 떠나는 '살롱 드 월봉' 답사 프로그램 참가자를 선착순 **40명** 모집한다. 무형유산 염색장과 함께하는 체험에 차량과 식사가 무료로 제공된다.
광산구 신창동 유적에서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가족·단체를 위한 '미션클리어 플로깅' 행사가 열린다. 유적지 곳곳에서 퀴즈와 미션을 풀며 플로깅하는 봄날 체험, 선착순 40명 마감 전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광산구 월봉서원이 오는 5월 16일 가족 대상 체험 프로그램 '선비의 하루'를 연다. 참가 신청은 5월 8일 오후 1시부터 온라인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회차별 35명 내외로 운영된다.
광주 남구가 오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양림미술관에서 기획초대전을 연다. 설치미술, 도예, 서양화, 어반스케치 등 4개 분야 7개 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광주 동구가 2026년 충장축제 주제 선정을 위한 대국민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오는 8월 6일까지 구글 폼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10명을 추첨해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광산구 김봉호 가옥에서 6월 6일 '농가의 사계' 여름 체험 행사가 열린다. 유초등생 자녀를 둔 가족 25명(5~6가족)을 선착순 모집하며, 물김치 만들기와 보물찾기 등이 마련된다.
광주 광산구 월봉서원에서 가족이 함께하는 역사 공연 '월봉로맨스'가 5월 23일(토) 열린다. 초·중등생 자녀를 둔 가족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30명으로 5월 14일 오후 1시부터 접수한다.
광주시청이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광주 곳곳에서 열리는 문화행사·야구·전시·교육 프로그램을 '광주 WEEK'로 한눈에 정리했다. 제61회 시민의 날 행사, KIA 타이거즈 홈경기, 5·18 기념전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