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4일부터 전자담배도 금연구역 금지 담배사업법 개정 무료 금연클리닉
2026년 4월 24일부터 개정 담배사업법이 시행돼 궐련형·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제품을 금연구역에서 피울 수 없게 됐다. 광주 5개 자치구 보건소 금연클리닉은 무료 상담과 니코틴 패치·껌 등을 상시 지원하며, 2026년 5월 15일까지 주야간 합동 단속이 이어진다.
2026년 4월 24일부터 개정 담배사업법이 시행돼 궐련형·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제품을 금연구역에서 피울 수 없게 됐다. 광주 5개 자치구 보건소 금연클리닉은 무료 상담과 니코틴 패치·껌 등을 상시 지원하며, 2026년 5월 15일까지 주야간 합동 단속이 이어진다.
광주 동구가 1인 가구와 임신부에게 5개월간 식재료를 배송하고 무료 영양교육을 제공한다. 선착순 40명을 모집하며 신청은 내일(4월 29일) 오후 6시에 마감된다.
사회서비스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는 무료로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1인 최대 5회까지 대면·화상·전화 상담을 선택할 수 있으며, 5월 1일까지 선착순 접수합니다.
광주 남구가 만 30세 이상 당뇨환자에게 합병증 검사비를 지원합니다. 지정 의료기관 21곳에서 검사가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동구보건소가 오는 5월 22일 '사랑의 헌혈' 행사를 연다. 주민 누구나 신분증을 지참하고 동구청 주차장 헌혈 버스를 방문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1인 가구(청년 우선) 20명과 임신부(15주 이내) 20명을 대상으로 영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 식재료 배송과 온라인 영양 교육을 제공하며, 참여자 모집은 지난 4월 29일 마감됐다.
동구보건소가 에볼라바이러스병 유행 국가인 DR콩고·우간다·남수단을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새로 지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들 국가를 방문한 사람은 5월 19일부터 대한민국 입국 시 Q-CODE를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하며, 위반 시 1천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광주 동구가 1인 가구(청년 우선)와 임신부(15주 이내)를 대상으로 식재료와 레시피를 월 1회 배송하는 영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집은 4월 29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마감이며, 방문 또는 온라인(QR코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5월 11일부터 31일까지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연다. 15만보 걷기와 저염식단·혈압 인증 미션 완료 시 추첨을 통해 **150명**에게 **5천원** 모바일 상품권을 준다.
광주 동구청이 오는 5월 22일 '사랑의 헌혈' 행사를 연다. 동구청 주차장에 마련된 헌혈 버스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기념품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