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고유가 피해지원금 1인당 최대 60만원, 소득 하위 70% 지급
정부 추경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광주시가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고, 소득 하위 70% 시민은 1인당 최대 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확대와 K-패스 대중교통 환급 상향도 함께 시행된다.
정부 추경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광주시가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고, 소득 하위 70% 시민은 1인당 최대 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확대와 K-패스 대중교통 환급 상향도 함께 시행된다.
모두의 창업이 창업 멘토링 프로그램 신속심사 결과 130명의 창업가를 선정했다. 정식 평가 접수는 5월 15일 오후 4시에 마감되며, 신속심사에서 선정되지 못한 창업자도 정식 평가 대상에 포함된다.
광주광역시 동구가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2025년 청년 AI 디지털 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 AI 활용 역량을 키워 디지털 분야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4월 7일부터 5월 2일까지 운영된다.
광산구가 지역사랑상품권 2차를 발행해 소득하위 70% 가구에 **15만원**, 기초수급자에 **60만원**을 지원한다.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온라인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북구가 기초생활수급자 등 생계가 어려운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 대학생에게 200만원, 고등학생에게 80만원을 지급하며, 이달 20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건축물과 투명방음벽에 부딪혀 폐사하는 조류를 보호하기 위해 조류충돌 방지테이프를 무료로 지원한다. 1개소당 최대 **1,000만원 상당**의 테이프를 제공하며, 오는 **5월 29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다.
광주 동구가 4월 24~25일 열리는 '광주 국가유산 야행' 10주년 행사의 사전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유·무료 30여 개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행사장 인근 동행상점도 12일까지 모집한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임시 상징물(CI)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5월 17일**까지 광주시·전남도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한다.
광주 광산구가 인문학 프로그램 '광산, 서원 아카데미'를 연다. 5월 13일부터 7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강연·답사·음악회를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40명 선착순 마감이다.
전남농업기술원 친환경농업연구소에서 토양분석 업무를 할 기간제 근로자 1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3월 12일부터 19일까지였으나 현재 마감됐으며, 일급 98,440원에 4대 보험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