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고유가피해지원금 2차, 5월 18일부터 최대 60만원 신청
광주에 사는 소득 하위 70% 이하 시민이라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최대 60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1차 신청을 놓친 분들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에 사는 소득 하위 70% 이하 시민이라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최대 60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1차 신청을 놓친 분들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 어린이집과 노인요양시설이 실내공기질 측정·진단·개선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5월 15일부터 28일까지 네이버 폼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문화재단이 오는 5월 23일 서구 상무시민공원에서 열리는 찾아가는 문화장터 '누리랑께'에 참여할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11개를 모집한다. 신청은 오는 8일 오후 1시까지 네이버 폼으로 받는다.
광주 서구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특허·디자인·브랜드 개발 등 지식재산권을 확보하는 비용을 기업당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받는다. 신청은 **5월 21일**까지 온라인(ripc.org/pms)으로 받으며, 소상공인과 여성기업·사회적기업은 현금 부담이 **10%**로 낮아진다.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의제 제안 공모를 시작했다. 4월 8일부터 5월 3일까지 '모두의 국민통합' 플랫폼(cohesion.or.kr)에서 온라인으로 제안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 송정다누리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 자기주도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팀별 운영비 20만 원과 멘토 지원, 봉사시간을 제공하며 오는 5월 6일까지 구글폼으로 접수한다.
광산구청소년수련관이 초등학생을 위한 ‘토론하는 아이들 독서토론’ 강좌를 연다. 6월 한 달간 토요일 오전에 40분씩 4회 진행되며, 수강료는 5만원이다.
광주광역시가 디지털 역량을 키우고 싶은 30세 이상 시민 245명에게 연 최대 70만원의 평생학습비를 지원한다. 2차 접수는 4월 22일부터 5월 6일까지, www.lllcard.kr/gwangju에서 신청하면 된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시민참여혁신단 5기 단원 **10명**을 모집한다. 4월 7일부터 17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선정되면 2년간 활동하고 소정의 활동비를 받을 수 있다.
광주 소상공인 가정이 임신하거나 출산하면 **50만원**의 특별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은 5월 31일까지 광주아이키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