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고유가지원금 최대 60만 원 신청, 동구 5월 소식지
광주 동구가 5월 소식지를 통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안내했다. 기초생활수급자 최대 60만 원, 차상위·한부모 50만 원 등을 7월 3일까지 신청받으며, 다문화 교육비와 무료 법률상담 등도 마련됐다.
광주 동구가 5월 소식지를 통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안내했다. 기초생활수급자 최대 60만 원, 차상위·한부모 50만 원 등을 7월 3일까지 신청받으며, 다문화 교육비와 무료 법률상담 등도 마련됐다.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5월 14일(목) 저녁 7시, '5월 목요국악-풍류나들이' 공연을 무료로 연다. 전석 무료이며 사전예약 또는 현장접수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학교 주변 위험 요소를 찾아 신고하는 '어린이 안전히어로즈'를 모집한다.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접수하며, 활동 물품 지원과 함께 수용된 안전신고에 대해 봉사시간이 부여된다.
광주 북구에 사는 저소득 등록 장애인이면 주택 편의시설 설치비를 **최대 380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5월 22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됩니다.
미국 국무부 산하 EducationUSA가 주최하는 미국 학부 유학 박람회가 내일(5월 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미국 대학 입학 담당자와의 1:1 상담, 장학금·재정 지원 세미나 등이 무료로 제공되며 사전 등록이 필수다.
광주 서구가 주민을 대상으로 보도 이용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5월부터 6월까지 QR코드나 링크로 간단히 참여할 수 있다.
산업통상부가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기업·중소기업·대학생 등 누구나 참여 가능, 7월 6일까지 온라인 접수.
한국패션협회가 패션 샘플 제작 실무를 배울 수 있는 교육생을 추가 모집한다. '온디맨드 샘플사 양성과정 2기'는 5월 1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서울에서 진행되며, 디자인·봉제 관련 경력자나 전공자가 지원할 수 있다.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의제 제안 공모를 시작했다. 4월 8일부터 5월 3일까지 '모두의 국민통합' 플랫폼(cohesion.or.kr)에서 온라인으로 제안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2027년 주민참여예산 3.5억 원을 편성하기 위해 주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생활 불편 해소부터 안전, 복지까지 광산구민 누구나 5월 29일까지 온라인·방문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