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채용, 장애인 거주시설 위생원 조리사 자격증 우대
광주광역시의 장애인 거주시설인 예수마리아요셉부활의집이 위생원 1명을 채용합니다. 접수는 5월 22일부터 29일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조리사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합니다.
광주광역시의 장애인 거주시설인 예수마리아요셉부활의집이 위생원 1명을 채용합니다. 접수는 5월 22일부터 29일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조리사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합니다.
광주 남구 양림동 기후위기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35개소**에 쿨루프(옥상 차열페인트)를 **무료**로 시공해 준다. 신청은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광주 남구 양림동에 사는 취약계층 가구와 사회복지시설이라면 옥상에 차열페인트(쿨루프)를 무료로 시공받을 수 있다. 신청은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하며, 자부담은 전혀 없다.
광산구가 어르신들의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해 동별 찾아가는 무료 치매 선별검사를 확대했다. 협약병원에서 정밀 검진이 필요하면 최대 8만원의 검사비도 지원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 교복나눔공유센터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중·고등학교 교복을 무료로 기증하거나 수령할 수 있다. 방문 전 교복 수집 현황을 확인하면 원하는 교복을 더 쉽게 찾을 수 있다.
광주 북구가 남부대학교 RISE사업단과 함께 'DX 디지털 드로잉 지도사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6월 5일까지 온라인 접수하며 선착순 15명을 뽑는다.
전남 영광군에 위치한 장애인거주시설 '해뜨는집'이 생활재활교사(사회복지사) 2명을 채용한다. 초임은 **306만원** 이상이며, 상여금·퇴직금·가족수당은 별도로 지급된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 13~14일 의재로권 5개 미술관에서 전시·토크·체험을 무료로 즐기는 특별 프로그램을 연다. 참가 신청은 5월 15일부터 29일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주 동구가 1967년 이전 출생 동구민을 대상으로 무료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실버헬스·뷰티케어·치매예방지도사 3개 과정, 60명 선착순 모집, 5월 19일부터 6월 1일까지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