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46주년, 광주 무료 대중교통·빵 할인·주먹밥 체험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광주시가 5월 16일부터 25일까지 다양한 기념 행사를 연다. 시내버스와 도시철도가 5월 18일 하루 무료로 운행되고, 지역 제과점 43곳에서 빵 10% 할인, 주먹밥 체험, 생일카페, 영화 상영 등이 펼쳐진다.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광주시가 5월 16일부터 25일까지 다양한 기념 행사를 연다. 시내버스와 도시철도가 5월 18일 하루 무료로 운행되고, 지역 제과점 43곳에서 빵 10% 할인, 주먹밥 체험, 생일카페, 영화 상영 등이 펼쳐진다.
광주 동구와 (재)보성장학재단이 오는 **5월 22일**까지 전국 중학생을 대상으로 '무등생각 청소년 시(詩) 백일장' 참가자를 모집한다. 본선에 오르는 **30명 전원**에게 장학금(최소 **10만원**~최대 **100만원**)을 지급한다.
광주희망사다리교육재단이 저소득층 초·중·고생 **20명 내외**에게 1인당 **최대 300만원** 상당의 학습용 가구(책상, 의자, 책장, 침대 등)를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일부터 22일까지** 학교장이나 기관 추천을 통해 접수한다.
광주 동구 14개 동 주민자치센터가 4월부터 요가, 라인댄스, 통기타 등 56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강료는 **최저 10,000원**이며 지원1동 요가·근력운동과 지원2동 라인댄스는 **무료**로 제공된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지역주민과 이용인을 대상으로 무료 공예 프로그램 '꼼지락 동행420 창작소'를 운영한다. 오는 5월 12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12시 프로그램실3에서 진행되며, 전화 문의 후 현장 참여 가능하다.
신용점수 839점 이하 소상공인이라면 최대 **3000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신청은 **4월 20~21일** 이틀간, 대표자 출생연도 끝자리로 요일이 나뉜다.
광산구에 사는 소득 하위 70% 시민이라면 4월 27일부터 거주 동 행정복지센터 전담창구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인 15만~60만원을 신청할 수 있다. 광산구는 위기가구발굴단·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병행한다.
광주 서구가 영업장 이전·폐업 후 방치된 노후간판 철거비를 지원하는 2차 추가모집을 받는다. 오는 4월 24일(금)까지 서구청 도시공간과 또는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동의서·승낙서를 방문·우편으로 내면 되며, 신청자는 철거 후 폐기물 처리비만 부담한다.
광주 북구·동서남구 중소기업이라면 기술·경영 애로사항을 전문가가 진단해주는 맞춤 컨설팅을 기업당 최대 3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1차 접수는 5월 13일 오후 6시까지 메일(seo47@kicox.or.kr)로, 놓치면 2차(6월 9일~6월 24일)가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