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ACC어린이문화원, '놀러와, 이야기 숲으로' 6월 일요일 3회 5,000원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매주 일요일 ‘놀러와, 이야기 숲으로’를 운영한다. 초등 1~6학년 어린이가 그림책으로 평화·역사를 듣고 창작 활동까지 하는 60분 프로그램으로 남은 회차는 6월 14·21·28일이며 정원 15명에 5,000원이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매주 일요일 ‘놀러와, 이야기 숲으로’를 운영한다. 초등 1~6학년 어린이가 그림책으로 평화·역사를 듣고 창작 활동까지 하는 60분 프로그램으로 남은 회차는 6월 14·21·28일이며 정원 15명에 5,000원이다.
광주 서구 서창한옥작은도서관이 6월 13일(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구문화탐방 4차’를 운영한다. 서소랑(서창동 문화해설사 단체)이 동행하는 마을해설과 용두동 지석묘 트래킹, 공예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 북구생활문화센터 4개소(신용·우산·운암·일곡)가 7월부터 9월까지 운영할 3분기 프로그램 13개를 안내했다. 6월 12일(금) 오전 10시부터 북구시설관리공단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주 광산구 첨단도서관이 청소년 진로 탐색 독서 프로그램 ‘예술×진로: 다르게 보고 나답게 선택하기’ 참여자 15명을 모집한다. 6월 13일부터 7월 11일까지 매주 토요일 첨단도서관 2층 시청각실에서 진행되며 신청은 6월 1일 오전 10시 광산평생학습포털에서 열린다.
광주 북구종합체육관이 6월 정규 강좌 접수를 5월 28일에 끝낸 가운데, ‘바른자세요가(무료)’와 ‘배드민턴교실(초·중생)’ 등 생활체육교실은 1층 안내데스크에서 상시 현장접수를 받고 있다.
광주 남구 도서관이 6월부터 9월까지 저녁 시간 강연과 체험을 즐기는 '도서관으로 떠나는 밤마실'을 운영한다. 성인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강연은 남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 광주여자대학교 도서관이 오는 6월 2일 '가죽공예 원데이 클래스'를 무료로 연다. 지역 성인 2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완성한 작품은 집에 가져갈 수 있다.
광주 남구 푸른길도서관이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북크닉' 5차 참여 가족을 모집합니다. 선착순 8팀을 모집하며, 피크닉 가방과 돗자리, 책 2권 등을 무료로 대여해 줍니다.
광주 남구 청소년도서관이 가족과 함께 책과 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북크닉' 5차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5월 25일 오전 9시부터 남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10팀을 접수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효천어울림도서관이 가족과 함께 책과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북크닉'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5월 25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10팀을 모집하며, 피크닉가방·돗자리·장난감·책 2권을 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