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자리 청년공제, 500만원 넣으면 1,000만원 30명 추가모집
광주시가 '광주형 청년일자리 공제' 사업에 참여할 지역 중소기업 재직 청년 30명을 추가 모집한다. 청년이 2년간 500만원을 적립하면 기업 200만원과 광주시 300만원이 함께 쌓여 만기공제금 1,000만원을 받게 되며, 신청은 2026년 4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광주시가 '광주형 청년일자리 공제' 사업에 참여할 지역 중소기업 재직 청년 30명을 추가 모집한다. 청년이 2년간 500만원을 적립하면 기업 200만원과 광주시 300만원이 함께 쌓여 만기공제금 1,000만원을 받게 되며, 신청은 2026년 4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광주여자대학교 도서관이 성인 대상 ‘라탄&글라스 아틀리에’ 무료 강좌를 운영한다. 4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재료비는 전액 무료다.
광주 북구가 취업취약계층 시민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120명**을 모집합니다. 신청은 오는 **5월 19일(화)**까지 북구청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로만 가능합니다.
광주에 사는 19~39세 청년이라면 면접 정장·구두 대여, 증명사진 촬영, 스터디룸·AI 모의면접을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서구 상무중앙로에 위치한 광주청년센터 '토닥토닥'에서 가능하며, 별도 마감 없이 상시 운영 중이다.
광주 북구가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120명을 모집합니다. 신청은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주민등록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북구청 1층 소상공인종합안내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하며, 시급 10,320원에 교통·간식비와 주·월차수당이 별도로 지급됩니다.
광주시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취업 취약계층을 위해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508명**을 모집한다.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주소지 관할 구청이나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며, 시급 **1만320원**을 받는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오는 3월 11일부터 아시아 각국의 의식주 문화를 탐구하는 성인 대상 강좌 ‘ACC 아시아 의식주 여행’을 운영한다. 회차별 선착순 25명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5,000원이다.
광주광역시가 '광주형 청년 일자리 공제사업' 추가 참여자 30명을 4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청년이 2년간 500만원을 적립하면 기업 200만원·시 300만원이 더해져 만기 때 1,000만원을 받는 자산형성 사업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이 2026 시즌 예술인 **10명**을 모집한다. 선정되면 연구비 월 **100만원**과 작품 발표 수당 **100만원**을 받고, 몽골·키르기즈 공동제작 등 ACC 창·제작 공연에 출연할 기회가 주어진다.
광주광역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육아휴직 대체인력 기간제 상담원 1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오는 4월 27일까지이며, 방문접수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