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호남진흥원 열린 수장고, 시민과 함께하는 기록유산 플랫폼
한국학호남진흥원이 시민과 연구자, 미래세대를 위한 '열린 수장고'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역의 소중한 기록유산을 보관하는 공간을 개방해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배울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를 통해 기록의 공적 가치를 확산시키고 있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시민과 연구자, 미래세대를 위한 '열린 수장고'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역의 소중한 기록유산을 보관하는 공간을 개방해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배울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를 통해 기록의 공적 가치를 확산시키고 있다.
광주 동구가 전국 중학생 및 동일 연령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등생각 청소년 시 백일장'을 연다. 이메일로 5월 22일까지 접수하며, 본선은 6월 13일, 장학금 최대 100만원을 준다.
광주시가 올해부터 청년월세 특별지원을 한시 운영에서 상시 사업으로 바꿔 연중 신청이 가능해진다. 시는 일자리·교육·주거 등 5개 분야 94개 사업에 총 4499억 원을 투입하며, 청년 예술가를 돕는 K-ART 청년창작자 지원사업도 7억5600만 원 규모로 새로 만든다.
광주시가 2026년 여성친화마을 조성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4월 7일부터 2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선정된 단체에 총 7,500만원을 지원하며, 특화공모는 단체당 1,000만원, 기획공모는 2,500만원을 받는다.
광주 서구청이 제32주년 서구민의 날 기념식을 5월 7일 오전 10시 서구청 들불홀에서 연다. '나는 착한 서구민입니다'를 주제로 **참여형 공연과 서구민상 시상식**이 함께 진행되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장덕도서관이 성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그림책 독서 토론 모임 '리딩크루'를 상시 모집한다. 5월 20일 첫 모임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매월 셋째주 수요일에 열린다.
광주 남구가 하반기 통일효도열차 참가자 380명을 모집한다. 강원 고성 DMZ 1박2일 코스(참가비 23만원)와 파주 도라산 당일 코스(8만5천원)로 나뉘며, 현장 접수는 9월 3일부터 5일까지, 온라인 접수는 9월 10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이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설립 1년 이상 사회적경제기업 7개사 내외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2,000만원의 고용인프라 확충 사업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2026년 4월 6일부터 27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선정 기업은 6월부터 12월까지 전문가 멘토링과 함께 사업을 진행한다.
광주 동구가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 토요일 금남로 1~3가에서 보행자 중심 거리축제 '걷자잉'을 연다. 운영 시간은 오후 1시부터 7시까지이며, 참가비 없이 사전신청 없이 누구나 방문할 수 있다.
윤상원기념사업회가 오는 27일 오후 7시 전남대학교 민주마루에서 ‘5·18 기념음악회’를 연다. 100여 명의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참여하며, 관객 전원이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는 순서로 마무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