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 중견활동가 스텝업 과정 6월 5일 마감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활동경력 5년차 이상 비영리 활동가를 대상으로 '스텝업 중견활동가 과정'을 연다. 신청은 6월 5일 오후 3시까지 구글폼으로 하면 된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활동경력 5년차 이상 비영리 활동가를 대상으로 '스텝업 중견활동가 과정'을 연다. 신청은 6월 5일 오후 3시까지 구글폼으로 하면 된다.
광산구 행복드림종합사회복지관이 여름방학 중 사회복지현장실습에 참여할 예비 사회복지사 **6명**을 모집한다. 사회복지 관련 학과 재학생이라면 **6월 10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광주광역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가 10월 한 달 동안 장기요양요원을 위한 교육·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각 프로그램마다 신청 기간이 다르므로 센터 공지사항을 확인해야 한다.
광주시가 라이브커머스 전문가 양성과정을 무료로 운영한다.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4월 28일까지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창작농성골 커뮤니티센터에서 11월까지 ‘탄소중립 그린한끼’ 환경교육을 운영한다. 비건의 의미를 이해하는 이론과 함께 학생은 비건피자, 성인은 병아리콩 후무스·토마토 마리네이드를 직접 만드는 체험을 묶었다.
광주 북구가 60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무료 바리스타 전문가 과정을 운영한다. 수강료 전액을 지원하며 5월 25일까지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광주 서구가 6월 20일 도슨트와 함께 걷는 5·18민주시민 사적지 탐방을 무료로 연다. 서구 주민이면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접수는 6월 19일 오후 6시까지다.
광주문화재단이 문화예술 기획자를 꿈꾸는 대학생·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실전형 프로젝트 교육 '2026 문화예술 창의랩(Lab)'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8일 오후 6시까지 구글폼으로 하면 된다.
광주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4월 30일 저녁 7시, 손영님 강사를 초청해 ‘일제강점기-민중의 저항과 연대’를 주제로 무료 역사 특강을 연다. 일반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4월 29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광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5·18 특별강연 '한강, 소년이 온다'가 27일 저녁 7시 광주교육청 통합도서관에서 열린다. 노벨문학상 수상작 '소년이 온다'의 뒷이야기를 5·18기념재단 박진우 강사가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