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외국인 한국살이 그림가이드북, 6월18일까지 무료 신청
광주 북구에 사는 외국인 주민이라면 한국살이 경험을 그림 가이드북으로 만들어보세요. 6월 18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무료로 15회 과정을 들을 수 있습니다.
광주 북구에 사는 외국인 주민이라면 한국살이 경험을 그림 가이드북으로 만들어보세요. 6월 18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무료로 15회 과정을 들을 수 있습니다.
오는 23일 광주시청에서 '세계인의 날' 축제가 열린다. 글로벌마켓·문화체험·여권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며, 플래시몹 퍼포먼스 참여나 선착순 이벤트도 준비됐다.
서경대학교가 40~50대 중장년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평생교육 '서울마이칼리지'를 무료로 운영한다. 금융·패션·뷰티·헬스케어 4개 분야 총 10개 과정을 서울평생교육포털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여성인력개발센터가 광주 거주 장애여성 15명을 선착순으로 뽑아 2026년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AI 디지털 사무지원 실무 40시간을 무료로 가르쳐 준다. 접수는 2026년 5월 1일(금) 낮 12시까지 이메일(5110001@daum.net) 또는 광주여성인력개발센터 4층 사무실 방문으로 하면 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026년 희망리턴패키지로 위기 소상공인의 재기와 폐업을 통합 지원한다. 경영진단·멘토링은 4월 30일부터 신청받고, 점포철거비는 최대 600만원까지 준다.
광주광역시 동구가 2026년 빈집·빈점포 청년창업 채움 프로젝트 심사 일정을 변경했다. 서류 심사는 4월 22일까지, PPT 발표자료 제출은 4월 23일 낮 12시까지로 늘어났고 대면 심사는 4월 27~28일, 선정 결과는 5월 4일 발표된다.
광주 서구 상록도서관이 형제·자매를 둔 초등 2~6학년을 대상으로 무료 뮤지컬 제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 27일부터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5월 23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된다.
광주대학교 RISE사업단과 광주 남구가 함께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해커톤 공모전 참가자를 모집한다. 자세한 일정과 지원 자격은 첨부된 신청 서식 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동구청 마을자치과가 '2026년 별별동구 사회혁신 협력 프로젝트' 사전 아이디어 공모를 오늘(4월 14일)부터 4월 21일(화) 18시까지 진행한다. 동구 소재 사회적경제기업이라면 이메일 한 통으로 지역 현안 해결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광주세계인의 날이 오는 23일 광주시청에서 열린다. 세계문화체험, 플래시몹,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