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행사 양림아트워크, 도자기·목공예 체험 5천원부터
광주 남구 양림동에서 오는 5월 9일부터 11월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양림아트워크'가 열린다. 누구나 현장을 방문해 5천~2만원에 공예 체험을 즐기고 지역 특색 굿즈를 살 수 있다.
광주 남구 양림동에서 오는 5월 9일부터 11월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양림아트워크'가 열린다. 누구나 현장을 방문해 5천~2만원에 공예 체험을 즐기고 지역 특색 굿즈를 살 수 있다.
광주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이 체험관의 특색과 청렴 의지를 담은 슬로건 공모전을 연다. 공모 기간은 **9월 2일부터 30일까지**이며, 우수작 **3명**에게 홍보물품을 증정한다.
광주에 사는 청소년이라면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 '리틀히스토리안 7기'에 참여할 수 있어요. '우리나라의 왕'을 주제로 한 현장 탐방과 활동이 준비되어 있으며, 구글폼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5월 23일 광주시청 야외광장에서 '시민 안전체험 한마당'이 무료로 열린다. 심폐소생술, 화재·지진 대피 체험, 생존팔찌 만들기 등 생활 안전수칙을 온 가족이 함께 익힐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23일 시청에서 다국적 축제를 연다. 글로벌 마켓·전통문화체험·다국적 공연 등 28개 부스가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동구가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의 일환으로 '오방 차담' 프로그램을 연다. 6월 1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오방수련원에서 차밭 체험, 선착순 20명, 참가비 1만원.
광주 동구가 2026년 6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예술의 거리 도슨트 투어와 작가 창작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첫 회차는 6월 27일(토)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미로센터 2층 미로라운지에서 시작한다.
광주 시민과 학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인공지능(AI)을 체험할 수 있는 토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매주 토요일 오전·오후 두 차례 광주AI교육원에서 선착순 온라인 예약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6월부터 운영 방식이 개편된다.
광주 북구 일곡도서관이 오는 5월 20일부터 6월 8일까지 청소년 주간 행사 '친구들, 모여라!'를 연다. 바리스타 진로체험(5월 30일, 선착순 10명), 테마도서 전시, 웹툰 동아리 성과 전시회가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시가 시청 1층 로비에 AI 기반 동화 체험관을 열고 영유아 대상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부터 5월까지 평일 오전 10시~오후 6시 예약 없이 자유 방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