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채용, 체납관리단 50명 시급 1만3천원 5월 접수
광주시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실태조사를 담당할 기간제 근로자 50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이며, 거주지 자치구 세무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지원해야 한다.
광주시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실태조사를 담당할 기간제 근로자 50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이며, 거주지 자치구 세무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지원해야 한다.
전남농업기술원 친환경농업연구소에서 토양분석 업무를 할 기간제 근로자 1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3월 12일부터 19일까지였으나 현재 마감됐으며, 일급 98,440원에 4대 보험이 제공된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담당자' 채용 최종 합격자를 공개했다. 최종 합격자는 1명이며, 2월 6일까지 관련 서류를 복지관에 제출해야 한다. 결원 발생 시를 대비해 예비합격자도 1명 선발했다.
광주 서구 농성2동작은도서관이 기간제 사서 채용 서류심사 합격자를 발표했다. 합격자는 오는 3월 19일 면접시험을 치르게 된다. 서류심사 결과는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문화재단이 문화예술교육팀에서 RISE 사업을 함께할 기간제근로자 2명을 뽑는다. 만 18세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급여는 월 278만 원 수준이다.
광주시각장애인복지관이 사회복지사(육아휴직 대체인력) 2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6월 1일과 2일 이틀 동안 방문으로만 받으며, 서류는 USB에 담아 제출해야 한다.
북구마을자치도시재생센터가 생활권역별 코디네이터(문화권역)를 선발한다. 접수는 5월 7일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며, 첨부파일에서 지원서 양식을 내려받아야 한다.
광주 예술의거리상인회가 시장매니저 1명을 채용한다. 월 세전 231만원에 올해 12월 31일까지 계약하며, 청년과 경력단절여성을 우대하고 6월 25일까지 신청받는다.
서울에너지공사·한국마사회·한국관광공사·한국해양진흥공사·한국산업단지공단 등 5개 공공기관이 총 115명을 채용한다. 정규직(고졸)부터 체험형 인턴까지, 각 기관별로 5월 14일부터 21일까지 순차 마감된다.
광주 서구청이 2026년 4월 7일 기준 10개 구인 정보를 공개했다. 간호조무사·회계사무원·청소년 지도사 등 다양한 직종에서 월급 최대 300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마감일이 빠른 순으로 신청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