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자리 95명 모집, 취업취약계층 대상 접수 5월 19일
광주 남구청이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3일부터 19일까지이며,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근무한다.
광주 남구청이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3일부터 19일까지이며,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근무한다.
광주 북구 장애인거주시설 가교행복빌라에서 물리치료사 계약직 1명을 채용한다. 5월 28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우편·방문으로 접수하며, 근무 기간은 약 15개월이다.
광주시가 소득 하위 70% 시민에게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한부모 50만원, 일반 주민 15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1차 신청은 5월 8일까지다.
광주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정신질환 당사자를 대상으로 주택과 자립지원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나래주택' 입주자 **1명**(남성)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4월 24일부터 5월 6일 오후 5시**까지이며, 이메일(gmhc@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 남구 주월2동이 12·13·16통을 이끌 통장 3명을 공개 모집합니다. 신청은 5월 21일부터 22일까지 주월2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하며, 해당 통에 사는 25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광주 남구가 고물가 시대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남구에 거주하는 청년(19~34세)**을 대상으로 월세를 지원한다. 오는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61일간 신청을 받으며, 월 최대 20만원씩 최대 2년간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광산구 도산동이 제2·6·13·21·25·35통의 통장을 공개모집한다. 신청은 5월 26일까지 도산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광주 남구 양림동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이 여름철 폭염 대비 쿨루프(차열페인트) 시공을 전액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신청은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으로만 가능하며, 선착순 35개소 내외다.
광주 남구 양림동역사문화작은도서관이 일요일 운영을 도와줄 자원봉사자 4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활동 시 하루 1만원 실비를 지급하고 1365 자원봉사포털에 실적이 등재된다.
광주 남구 양림동의 기후위기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쿨루프(차열페인트) 시공이 전액 무료로 지원됩니다. 신청은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하며, 35개소 내외로 선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