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독거어르신 매달 반찬·선물 지원 '다함께 찬찬찬' 지산2동
광주 동구 지산2동이 저소득 독거 어르신 40가구를 위해 매월 반찬과 선물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다함께 찬찬찬'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이나 가족은 지산2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 동구 지산2동이 저소득 독거 어르신 40가구를 위해 매월 반찬과 선물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다함께 찬찬찬'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이나 가족은 지산2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2025년 12월 15일 오전 10시** 광주시의회에서 '광주복지협치 활성화 기본계획(2026~2028)' 시민공청회를 연다. 광주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현장 참여할 수 있다.
KIA Auto Q 광산서비스센터가 광산구장애인복지관에 생수 4,480병을 기부했다. 기부된 생수는 복지관 프로그램과 장애인 가정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오는 21일부터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 한글교실을 운영한다. 한글 교육과 수 개념 등 기초 문해 교육을 원하는 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부산 동구노인복지관이 동아대학교병원과 함께 진행한 '빵빵한 아침' 나눔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노인일자리 공동체 '효자손 쿠키베이커리' 어르신들이 직접 구운 빵과 쿠키를 관내 6개 학교 청소년 1,956명에게 전달하며 세대 간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광주 북구청이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의료요양통합돌봄 사업을 통해 6개 분야 45종 서비스를 연계 지원한다. 신청은 상시로,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광주 북구 유권자라면 5월 29일(금)과 30일(토) 가까운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습니다. 주민등록지와 상관없이 전국 모든 사전투표소에서 투표 가능하며, 북구 내 투표소 목록은 첨부 PDF에서 확인하세요.
광주 남구가 취약계층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줄 후원자를 6월 말까지 모집합니다. 소원 편지 100여 통이 도착했으며, 야구 글러브·재활용 자전거·아이스크림 케이크 같은 작은 바람들을 담고 있습니다. 지역 기업·사회단체는 물론 주민 누구나 후원금 기탁이나 물품 지원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올해 하반기부터 장애인 건강주치의 시범사업에 중증장애인 대상 방문 재활서비스가 새로 시작된다. 환자가 병원에 가지 않아도 전문 치료사가 집으로 찾아가 재활 치료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보건복지부는 관련 예산으로 5200억~5800억 원을 투입해 재활의료전달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광산구지적장애인자립지원센터가 자립전담요원(대체인력) 1명을 채용한다. 사회복지사 자격증과 1종 운전면허를 갖춘 지원자는 5월 15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