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투표 인증 시 할인 혜택, 광산구 96개 업체 동참
광주 광산구가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시민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사전투표(5월 29~30일)와 본투표(6월 3일)에 참여한 뒤 인증하면 광산구 96개 업소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시민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사전투표(5월 29~30일)와 본투표(6월 3일)에 참여한 뒤 인증하면 광산구 96개 업소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69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40명**을 모집합니다. 활동실비(1일 최대 **11,000원**)와 시간당 **2,000원**의 참여수당을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4월 27일**부터 선착순 마감입니다.
광주 남구에 주소를 둔 모든 구민은 별도 신청 없이 구민안전보험에 자동 가입된다. 대중교통 사고 부상치료비 최대 100만원, 상해 사망·후유장해 시 최대 500만원 등 일상 사고를 보장받을 수 있다.
세이브더칠드런이 하나금융나눔재단과 함께 전국 영세소상공인 가정 **350곳**에 가구당 **20만원**의 에너지 생활 개선비를 현금 지원한다. 만 18세 미만 아동이 있는 중위소득 100% 이하 가정이 대상이며 마감이 임박해 서류를 서둘러 준비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5월 소식지를 통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안내했다. 기초생활수급자 최대 60만 원, 차상위·한부모 50만 원 등을 7월 3일까지 신청받으며, 다문화 교육비와 무료 법률상담 등도 마련됐다.
상무국민체육센터가 6월 수영 강습 프로그램 신청을 받는다. 기존 회원은 5월 20~23일, 신규 회원은 5월 25~28일 선착순 접수하며 기초반은 인터넷 예약도 가능하다.
광주 동구청이 혼밥식당 6기로 운영할 식당 5곳을 모집한다. 선정된 식당은 동구청 공식 지정 표시와 온·오프라인 집중 홍보, 방문주간 운영을 통한 매출 증대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신청은 오는 5월 22일까지다.
푸른길도서관이 가족 대상 '북크닉(BOOK+PICNIC)' 3차 신청을 오늘(5월 14일) 12시까지 받는다. 피크닉 가방·돗자리·책2권·장난감을 무료로 빌려주며, 현재 8팀 중 2팀만 신청했다.
광주에 사는 장애인과 상이 국가유공자는 정보통신보조기기 구매 비용의 **8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7일부터 **6월 23일(화)**까지 온라인·우편·방문으로 하면 된다.
광주 남구치매안심센터가 6월 중 치매 예방을 위한 바리스타&제빵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광주대학교와 협력해 진행하는 이번 교실은 무료로 운영되며, 관심 있는 주민은 누구나 문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