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당뇨 환자 무료 검진, 동구 30세 이상 합병증·당화혈색소 지원
광주 동구가 주민등록상 동구에 거주하는 30세 이상 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당뇨합병증 및 당화혈색소 검진비를 전액 무료로 지원한다.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되므로, 지정 의료기관에 사전 문의 후 방문해 검진을 받으면 된다.
광주 동구가 주민등록상 동구에 거주하는 30세 이상 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당뇨합병증 및 당화혈색소 검진비를 전액 무료로 지원한다.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되므로, 지정 의료기관에 사전 문의 후 방문해 검진을 받으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 가구를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받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는 최대 60만원, 일반 주민은 15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다음 달 7월 3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 서구가 내일(17일)부터 6월 30일까지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한다. 만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18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무료 검진과 상담을 제공한다. 지난해 이 검진을 통해 190여명의 치매 환자를 조기 발견한 성과가 있다.
광주 동구 치매안심센터가 치매로 진단받지 않은 60세 이상 동구 주민을 대상으로 12개 동을 돌며 무료 기억력 검진과 우울증 선별검사를 진행한다. 가장 임박한 일정은 4월 10일(금) 계림1동이며, 4월 30일 계림2동까지 남은 6개 동을 순회한다.
광주광역시 광산구 송정1동 주민자치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참여자를 대상으로 마을ON화폐 1만원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투표(5/29~5/30) 또는 본투표(6/3) 참여 인증사진이나 투표확인증을 제출하면 100명을 추첨하며 응모 마감은 6월 5일(금)이다.
광주광역시가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가족은 **50만원**, 일반 주민은 **15만원**을 지원받으며, 신청은 4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광산구 첨단종합사회복지관이 만 60세 이상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생애 첫 치매검사를 무료로 진행한다. 4월 16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복지관 5층 대강당에서 인지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주민과 기부자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 사업 아이디어를 국민 누구나 대상으로 공모한다. 오는 4월 17일까지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선착순 40명에게 1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광주 서구가 5인 이상 주민모임을 대상으로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추가 공고했다. 배움 과정(200만원)·채움 과정(500만원)·기획공모(최대 800만원) 등 분야별로 사업비를 지원하며, 접수는 5월 29일 오후 6시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