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60세 이상 무료 기억력 검진 12개 동 순회 계림1동부터
광주 동구 치매안심센터가 치매로 진단받지 않은 60세 이상 동구 주민을 대상으로 12개 동을 돌며 무료 기억력 검진과 우울증 선별검사를 진행한다. 가장 임박한 일정은 4월 10일(금) 계림1동이며, 4월 30일 계림2동까지 남은 6개 동을 순회한다.
광주 동구 치매안심센터가 치매로 진단받지 않은 60세 이상 동구 주민을 대상으로 12개 동을 돌며 무료 기억력 검진과 우울증 선별검사를 진행한다. 가장 임박한 일정은 4월 10일(금) 계림1동이며, 4월 30일 계림2동까지 남은 6개 동을 순회한다.
2026년부터 56세(1970년생) 국민이 C형간염 확진 검사비를 종합병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최대 7만원이며, 2025년에 종합병원에서 검사한 56세(1969년생)도 2026년 3월 31일까지 소급 신청하면 받을 수 있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이 정책개발실에서 근무할 위촉연구원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과 제출 서류는 광주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원당산청소년문화의집이 2026년 함께 활동할 청소년 동아리 회원을 모집한다. 9세에서 24세 청소년이라면 3인 이상 팀을 꾸려 지원신청서를 이메일이나 방문 제출하면 된다.
광주 효령노인복지타운이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청력검사를 진행한다. 건강증진실을 방문하거나 전화(062-603-9881)로 사전 접수해야 하며, 별도 서류는 필요 없다.
홈플러스 기업회생으로 피해를 본 입점 소상공인에게 최대 7천만원까지 대출해준다. 신청은 5월 11일 오전 10시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시가 영유아 발달 컨설팅 지원사업 대상을 기존 3세에서 2세까지 넓혀 올해 약 9,000명의 아이에게 무료 발달검사·심화검사·상담치료 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건소를 따로 방문하지 않아도 어린이집에서 바로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문의는 광주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070-4849-0907)로 하면 된다.
서구가 6월 청년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서구 일자리센터 홈페이지나 전화(062-360-7753)로 문의하면 된다.
동구장애인복지관이 오늘(5월 14일) 전남 담양 메타세콰이어길로 떠나는 1차 테마여행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비는 2,000원이며, 선착순 20명으로 복지관 이용인과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교통공사가 2026년 청년 체험형 인턴을 모집한다. 온라인 접수는 4월 29일부터 시작됐으며, 마감일이 명시되지 않아 빠른 지원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