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하남도서관 어린이날 솜사탕 놀이터 무료 체험 4월 30일까지
광주 하남도서관이 어린이날을 맞아 7세~초등2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솜사탕 놀이터 무료 체험을 연다. 4월 21일부터 4월 30일까지 신청받으며, 선착순 10명 마감이다.
광주 하남도서관이 어린이날을 맞아 7세~초등2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솜사탕 놀이터 무료 체험을 연다. 4월 21일부터 4월 30일까지 신청받으며, 선착순 10명 마감이다.
행정안전부가 5월에 특히 빈번한 재난안전사고로 등산사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 농기계사고를 꼽았습니다. 광주 남구 주민도 실생활에서 각별히 주의하고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하세요.
광주 북구 시화문화마을 커뮤니티센터가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주민을 위한 무료 문화 프로그램 6가지를 운영한다. 어린이 놀이터부터 실버 체조댄스, 마을 탐방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전화 또는 방문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행정안전부가 전국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를 대폭 강화한다. 기존 5년이었던 정기 안전검사 주기를 2년으로 줄이고, 시설물 노후도를 평가해 관리하는 제도를 도입한다. 모든 검사 결과는 모바일 앱을 통해 부모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운남어린이도서관이 북스타트 책놀이 '엄마와 함께하는 음악동화'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2~3세 유아와 보호자 7쌍 대상으로 4월 17일(금)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광산구가 '제1회 일하는 시민예술제'의 참여 프로그램 '함께 춤추는 광산 〈춤 친구〉' 참가자를 모집한다. 꿈의 무용단 '광산' 어린이 무용단원과 시민이 함께하는 커뮤니티 댄스로, 초등 4학년 이상 누구나 선착순 30명이 대상이다. 7월 19일 소촌아트팩토리에서 열린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7월 11일(토)부터 12일(일)까지 어린이문화원 어린이극장에서 가족 공연 '일장일딴 컬렉션'을 연다. 줄을 매개로 관객과 함께 만드는 '줄로하는 공연'과 자동인형·기계장치가 펼치는 '돌연한 출발' 두 편으로,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15,000원이다.
광주육아종합지원센터가 2026년 영유아 발달컨설팅 사업에 참여할 기관을 공모한다. 선정된 기관은 발달 지연 조기 발견을 위한 무료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이 2026년 제1기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 참여자를 **4월 17일(금)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2~7세 영유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3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2개 프로그램은 무료, 1개 프로그램은 교구대여비 1만6천 원이 소요된다.
광주시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친환경 도시농업 상자텃밭을 지원한다. 죽향딸기 분화 세트를 무료로 제공하며, 오는 4월 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