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집중안전점검 60일 590곳, 어린이·노인시설 중점 6월 19일까지
광주시가 오늘(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0일간 노후·위험·기반시설 590곳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에 들어간다. 어린이·노인 복지시설과 다중이용시설이 중점 점검 대상이며, 공무원·민간 전문가·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 방식으로 진행된다.
광주시가 오늘(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0일간 노후·위험·기반시설 590곳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에 들어간다. 어린이·노인 복지시설과 다중이용시설이 중점 점검 대상이며, 공무원·민간 전문가·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 방식으로 진행된다.
광주시가 농업인과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최대 5000만원을 연 2% 금리로 빌려준다. 상반기 접수는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광주시 장애인종합지원센터가 자립장애인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안전교육을 5월 14일 연다. 교육은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센터 교육장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별도 신청 없이 당일 참여 가능하다.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가 광주에서 열리며, 행사장 안내와 환경미화를 도울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성인, 청소년, 기업, 단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7월 31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광역시 장애인 무주택 세대를 대상으로 호반써밋 첨단3지구(7BL) 아파트 장애인 특별공급 7세대(예비 35세대)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은 오는 6월 8일 오후 6시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야 하며, 이후 6월 16일 인터넷 청약(청약홈)을 통해 최종 신청해야 합니다.
광주시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친환경 도시농업 상자텃밭을 지원한다. 죽향딸기 분화 세트를 무료로 제공하며, 오는 4월 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부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모바일 헬스케어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건강증진과에서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신청 방법과 내용은 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안내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5월 셋째 주 광주에서 열리는 주요 행사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제61회 광주 시민의날(5/23), 국립광주과학관 특별체험, 2026 광주식품대전, 5·18 기념전, KIA 타이거즈 홈경기 등 대부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진주시가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억~9억 원 규모의 융자 지원을 시작했다.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한다.
광주육아종합지원센터가 2026년 영유아 발달컨설팅 사업에 참여할 기관을 공모한다. 선정된 기관은 발달 지연 조기 발견을 위한 무료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