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맞춤지원사업 협력기관 선정, 취약계층 돕는 올해 복지
신한라이프가 광주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광주형 맞춤 지원사업'의 2026년도 협력기관이 최종 선정됐다. 광주복지플랫폼이 12일 선정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구체적인 선정 기관 리스트와 사업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신한라이프가 광주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광주형 맞춤 지원사업'의 2026년도 협력기관이 최종 선정됐다. 광주복지플랫폼이 12일 선정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구체적인 선정 기관 리스트와 사업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광주시와 시민사회단체가 시청에서 제4차 정례 토론회를 열고 주요 현안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저출생 대응, 탄소중립 실현, 도시 문제 해결 등 4개 분야 의제를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광주 남구 양림동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쿨루프(차열페인트) 시공을 전액 무료로 지원합니다.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35개소 내외 선착순 마감입니다.
광주 광산구가 첨단1동 '우리마을 초록빛가게'와 운남동 '함께운남' 쿠폰사업으로 1인 가구와 고립 위험군의 외출을 이끌며 고독사 예방 체계를 넓힌다. 2026년 함께운남 지원 대상은 15명에서 50명으로, 참여업체는 3곳에서 7곳으로, 외출 동행 인력은 4명에서 14명으로 늘어난다.
광주 남구가 만 50~69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활동비는 시간당 2,000원이며 내일(5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69세 퇴직 전문인력 30명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를 모집한다. 오는 5월 12일까지 접수하며, 참여수당과 활동실비를 지급한다.
광주 남구 양림동 취약계층 가구와 사회복지시설 **35곳**에 쿨루프(차열페인트)를 **무료**로 시공해준다.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2027년 상반기에 시공이 이뤄질 예정이다.
광주 남구가 만 50~69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시간당 2,000원 활동수당과 교통비·식비를 지원하며, 신청은 5월 12일까지 전화 또는 방문으로 가능하다.
광주 북구가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사회주택 입주 시 임대보증금을 최대 200만 원까지 무이자로 빌려주는 조례 제정에 나섰다. 이달 23일까지 주민 의견을 받고 있으며, 조례가 통과되면 올해 안에 지원이 시작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