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채용, 후암원 생활재활교사 정규직 5월31일
광주 광산구 중증장애인거주시설 후암원이 생활재활교사 정규직 1명을 모집합니다. 사회복지사 2급 이상 자격증 소지자면 지원 가능하며, 접수 마감은 5월 31일까지입니다.
광주 광산구 중증장애인거주시설 후암원이 생활재활교사 정규직 1명을 모집합니다. 사회복지사 2급 이상 자격증 소지자면 지원 가능하며, 접수 마감은 5월 31일까지입니다.
광주 서구보건소가 어르신을 위한 무료 통합 건강캠프를 연다. 5월 15일 서빛마루시니어센터, 29일 시영종합사회복지관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한다.
광주 동구에 있는 장애인 생활시설 행복재활원이 생활지도원 1명을 뽑는다.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가진 사람이라면 5월 25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서류를 내면 된다.
광산구지적장애인자립지원센터가 자립전담요원(대체인력) 1명을 채용한다. 사회복지사 자격증과 1종 운전면허를 갖춘 지원자는 5월 15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 동구 광주일맥원이 조리원 1명을 채용한다. 조리사 면허증만 있으면 학력·경력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2026년 사회복지시설 인건비 가이드라인이 적용된다.
전남 담양군의 아동복지시설 '담.아.공 새 꿈터'가 야간 시간대에 근무할 보육사 1명을 정규직으로 모집한다.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근무하는 야간보육사로,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나 아동 관련 학과 졸업생이 지원할 수 있다. 서류 접수는 채용 시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으로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 광주디아코니아가 아이돌봄지원사업 전담인력(연계) 1명을 채용한다. 사회복지사·보육교사 등 자격증 소지자는 4월 17일까지 방문 또는 인터넷으로 접수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관내 사회복지시설 10곳을 찾아 위문활동을 펼쳤다. 의원들은 모자가정센터, 지역아동센터, 외국인노동자 쉼터 등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용자 안부를 살폈다. 김명수 의장은 "나눔과 배려가 살아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FC가 14일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 대상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선수단이 직접 밥상을 차리고 정성을 담은 한 끼를 나누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구단의 모습을 보여줬다.
광주에서 노인을 돌보는 일을 하는 분이라면 심리상담·치료비를 최대 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한국사회복지공제회를 통해서는 사고 1건당 30만원을 일시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