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통장모집, 주월2동 3명 5월 22일까지 접수
광주 남구 주월2동이 12·13·16통 통장 3명을 공개모집한다. 해당 통에 거주하는 25세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21~22일 이틀간 주월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접수해야 한다.
광주 남구 주월2동이 12·13·16통 통장 3명을 공개모집한다. 해당 통에 거주하는 25세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21~22일 이틀간 주월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접수해야 한다.
광주 북구에 살거나 직장이 있는 사람은 의용소방대원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모집 인원은 15명(남 13·여 2)이며, 오는 5월 22일까지 북부소방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해야 합니다.
광주 동구노인복지관 분관에서 복무 중인 송윤호 사회복무요원이 제12회 사회복무대상에서 모범복무요원으로 선정됐다. 그는 부산울산지방병무청장상을 수상하며 기관 업무 보조에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인정받았다. 복지관은 그의 수상을 축하하고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한다고 밝혔다.
광주 광산구 수완동이 제2통과 43통에서 함께 일할 통장 2명을 뽑습니다. 신청은 5월 26일까지 수완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합니다.
광주시가 재난 경험자, 이재민, 목격자, 구호활동가 등을 대상으로 무료 심리상담(대면·비대면) 과 힐링프로그램을 연중 지원한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서 운영하며, 별도 신청기간 없이 상시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 도산동이 제13통 통장을 공개 모집한다. 해당 통에 거주하는 선거권자는 오는 4월 9일까지 도산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이 개관 22주년을 맞아 '모두가 꽃이야' 기념 행사를 열었다. 복지관 이용자와 직원, 후원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함께 케이크 커팅과 특식 나눔으로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모두가 소중한 존재임을 기억하고 복지공동체를 함께 키워가자는 의미를 담았다.
광주 서구가 5월부터 복합민원 원스톱 서비스 대상을 37종으로 늘리고 사전예약제를 새롭게 운영한다. 전화 한 통이면 관련 부서 담당자가 민원 절차와 서류를 미리 안내해준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진행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담당자 채용에서 최종 합격자가 나오지 않았다. 서류와 면접 심사 결과 적격자가 없어 이번 채용은 무산됐다. 복지관은 추후 채용을 다시 공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