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자리,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30명 모집 월 24만원
광주 남구가 만 50~69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오는 5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해야 하며, 시간당 2,000원의 활동비와 교통비·식비 실비를 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가 만 50~69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오는 5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해야 하며, 시간당 2,000원의 활동비와 교통비·식비 실비를 받을 수 있다.
광주에 사는 장애인과 상이 국가유공자는 정보통신보조기기 구매 비용의 **8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7일부터 **6월 23일(화)**까지 온라인·우편·방문으로 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발달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자율여행 경비를 지원한다. 1박2일 **26만원**, 2박3일 **40만원**을 지원하며, 5월 20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하는 구민을 대상으로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 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 1차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2차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광주연구원이 시민과 신진연구자를 대상으로 '작은연구 지원사업' 참여자를 받는다. 참여자 전원 명예연구원으로 위촉되며, 전문가 자문과 우수연구 시상 혜택이 주어진다.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이 2026년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이끌어갈 외부 강사 3명을 공개 모집한다. 시간당 5만원(월 20만원 이상)의 강사수당을 지급하며,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로 지원할 수 있다.
서민금융진흥원의 종합 플랫폼 '서민금융 잇다'가 지난해 **665만명**에게 금융상품 비교·대출 중개·복지연계 서비스를 제공했다. 앱을 통해 실행된 대출 평균 금리는 **8.2%**로, 고금리 대부업보다 약 **6%포인트(p)** 낮아 연간 **376억원**의 이자 부담을 덜었다.
행정안전부가 5월 정례반상회 홍보자료를 통해 30여 가지 정부 정책을 한데 모았다. 주변 숨은 공로자 추천(6월 30일 마감), 19세 이상 무료 건강조사(5월 16일~7월 31일), 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등 놓치기 쉬운 지원 기회를 확인할 수 있다.
만 65세부터 국민연금과 기초연금을 합쳐 매달 100만원 이상을 받을 수 있고, 지하철·고궁·미술관 무료 입장 등 혜택이 대폭 확대된다. 기초연금은 자동 지급이 아니므로 반드시 주소지 주민센터나 국민연금공단에 직접 신청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