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AI교육 등 3종, 광산구 26개교 2500명 교실 밖 배움
광주 광산구가 기후위기·AI·마을교육공동체 3종 현장 밀착형 교육 사업을 시작한다. 26개 학교 2,500여 명 학생이 5월부터 7월까지 순차 참여하며, 올해 마을교육공동체 14곳이 1억 7,500만 원 사업비를 확보했다.
광주 광산구가 기후위기·AI·마을교육공동체 3종 현장 밀착형 교육 사업을 시작한다. 26개 학교 2,500여 명 학생이 5월부터 7월까지 순차 참여하며, 올해 마을교육공동체 14곳이 1억 7,500만 원 사업비를 확보했다.
광주광역시가 문화체육관광부·코레일과 함께 '남도 기차둘레길' 4종 상품을 5월 16일부터 선보인다. 목포~보성선 개통 기념 1박2일 코스로 시장 원가보다 28~35%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광주시가 올해부터 청년월세 특별지원을 한시 운영에서 상시 사업으로 바꿔 연중 신청이 가능해진다. 시는 일자리·교육·주거 등 5개 분야 94개 사업에 총 4499억 원을 투입하며, 청년 예술가를 돕는 K-ART 청년창작자 지원사업도 7억5600만 원 규모로 새로 만든다.
광주문화재단이 제17회 광주국제아트페어(아트광주) 특별전 '라이징 스타展'에 참여할 광주·전남 청년 작가 4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선정되면 전시 참여와 온·오프라인 홍보, 도록 수록 등 혜택이 제공된다.
광주 남구가 만 50~70세 미취업자 40명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자는 하루 11,000원의 활동실비와 시간당 2,000원의 수당을 받아 월 최대 48만원까지 활동비를 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프로야구 초청, 가족 생태체험, 어린이날·청소년의날 기념행사, 부모교육,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가구당 최대 300만원)도 11가구를 선정해 지원한다.
광주 서구 상록도서관이 형제·자매를 둔 초등 2~6학년을 대상으로 무료 뮤지컬 제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 27일부터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5월 23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된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신중년에게 사회공헌활동 실비와 수당을 지원하는 사업 참여자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활동실비와 시간당 수당을 합쳐 월 최대 46만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4월 27일부터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가 월봉서원에서 동양철학을 주제로 한 인문학 프로그램 ‘2026 광산, 서원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내일(5월 1일)부터 선착순 접수를 시작하며, 4개 프로그램 모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청소년수련원이 광주 거주 중·고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미션투게더광주'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사전모임을 포함해 광주와 경기도에서 각각 2박3일 교류활동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