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 수요극장 오페라 '토스카' 무료 상영…8월 5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8월 5일 수요극장에서 푸치니 오페라 '토스카'를 영상으로 무료 상영한다. 7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200석 규모로 운영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8월 5일 수요극장에서 푸치니 오페라 '토스카'를 영상으로 무료 상영한다. 7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200석 규모로 운영된다.
광주광역시가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을 맞아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5월 18일부터 연다. 광주시립교향악단 추모음악회, 전국오월창작가요제, 시립미술관 강요배 특별전 등 공연·전시·문학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됐다.
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가 제11회 광주 중국문화주간을 개막했다. 다채로운 중국 문화 예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광주 서구가 오는 2026년에 열릴 도심 속 문화예술축제 '도시락(樂)'에 참여할 공연 단체를 선정했다. 이번 공모에는 다양한 개인 및 단체가 지원했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6개 팀이 뽑혔다. 선정된 단체들은 내년 축제에서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아시아 신진 작가들의 실험적인 작품을 만날 수 있는 'ACC NEXT' 전시를 연다. 오는 3월 29일까지 문화창조원 복합전시 5관에서 열리며, 모든 연령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이 24일부터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무료 관람 행사를 운영한다. 별도 예약 없이 현장 방문 시 누구나 전시와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오는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연극 '돌아온다'를 공연한다. 김수로, 강성진, 홍은희가 출연하며 R석 5만 원, S석 3만 원, 예매는 5월 12일 오후 2시부터 재단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광주시립극단이 가족극 '오스카와 장미할머니'를 7월 25일부터 8월 22일까지 광주 5개 공연장을 순회하며 무대에 올린다. 5세 이상이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60분 작품이다.
광주 동구 흥학관 갤러리에서 예향 광주 특별기획전 '흥학'이 7월 26일까지 열린다. 오지호·황영성·한희원 등 광주 대표 원로·중견 작가 20여 명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6월 22일 저녁 하백어린이공원에서 '도심 속 작은 음악회'를 연다. 한국 가곡과 동요, 칸초네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