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수목원 어린이날 무료 체험, 28일부터 선착순 20명
광주시립수목원이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이 함께하는 무료 원데이 프로그램을 연다. 5월 3일과 5일 하루 두 차례(오후 1시·3시) 운영되며, 회차별 20명 선착순 모집이다.
광주시립수목원이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이 함께하는 무료 원데이 프로그램을 연다. 5월 3일과 5일 하루 두 차례(오후 1시·3시) 운영되며, 회차별 20명 선착순 모집이다.
동구청소년수련관이 오는 5월 30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동구란 놀이파크'를 연다. 모든 프로그램이 무료이며,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북구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한 무료 북아트 프로그램이 열린다. 6월 13일부터 8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북구청소년수련관 도서관에서 진행되며 선착순 15명을 전화로 접수한다.
광주 광산구가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K-pop 댄스, 세계 요리, 패션 워킹을 무료로 배울 수 있는 '야(호에서)놀자학교' 참여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별 신청 기간이 다르며 모든 과정은 무료로 진행된다.
광산구가 오는 5월 16일 토요일 초등학생 대상 무료 요리 체험 '이웃집 세계요리 클래스'를 연다. 일본 요리사와 함께 카레라이스를 만들고 일본 문화를 배우는 시간으로, 광산구 청소년 문화의집 야호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광주 동구 미로센터가 오는 7월 24일까지 1층 미로1 전시장에서 AI 체험형 기획전시 '스마트 피크닉: 감각으로 읽는 도시'를 무료로 운영한다. AI 대화형 로봇·AR 스토리텔링·VR 가상전시관 등 디지털 체험 콘텐츠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산구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오는 5월 7일부터 6월 25일까지 토기·목기 만들기 체험 '손기술 공방'을 연다. 지역주민 8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2만원(재료비 무료)이다.
광주 서구 서창한옥문화관이 6월 토요일마다 다섯 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한옥 방문객 누구나 참여하는 공방, 유·초등 가족 숲체험, 서창동 주민·어르신 무료 힐링 프로그램, 어린이·학생 친환경 코사지 만들기 등으로 구성된다.
광주 북구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 토요체험 프로그램 'Memory Keeping 데이'를 운영한다. 태블릿과 디지털 앱으로 그림·사진·이야기를 만들고 액자로 제작하는 체험으로, 9월 12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회기별 선착순 20명을 무료로 모집한다.
광주 북구 각화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 역사문화체험단 '리틀히스토리안 7기' 단원을 모집한다. 올해는 '우리나라의 왕'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 활동이 펼쳐지며, 참가비는 무료, 신청은 구글폼으로 하면 된다.